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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독일 학비 무료 의대, 의과대학 명단

 제가 독일 의대는 무료라는 아주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니, 독일에 어떤 의대들이 있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이에 독일 의대 총 명단, 주별로 나눠서 안내해드립니다.


​


Baden-Württemberg


​Albert Ludwig University of Freiburg


Ruprecht Karl University of Heidelberg


Faculty of Medicine Mannheim, University of Heidelberg


Eberhard Karl University of Tübingen


University of Ulm


​


Bavaria


Friedrich-Alexander University of Erlangen and Nürnberg


Ludwigs-Maximilians University of Munich (LMU)


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 (TU)


University of Regensburg


Julius Maximilian University of Würzburg


​


Berlin


Charité – University Medicine Berlin of Freie Universität Berlin and the Humboldt University of Berlin


Universitätsklinikum Benjamin Franklin, Berlin (since 2003 merged with Charité)


​


Free and Hanseatic City of Hamburg


University of Hamburg (University Medical Center Hamburg-Eppendorf)


​


Hessen


Johann Wolfgang von Goethe University of Frankfurt am Main


Justus-Liebig-Universität Gießen


Philipps University of Marburg


​


Mecklenburg-Western Pomerania


Ernst Moritz Arndt University of Greifswald


Medizinische Fakultät, Universität Rostock, Rostock


​


North Rhine – Westphalia


Rhenish Westphalian Technical University of Aachen


University Hospitals of the Ruhr-Universität Bochum


Rhenish Friedrich Wilhelm University of Bonn


University of Cologne


Heinrich-Heine University of Düsseldorf


University of Duisburg-Essen, Essen


Westphalian University of Münster


Witten/Herdecke University


​


Lower Saxony


Georgia-Augusta University of Göttingen


Medical University of Hannover (MHH)


University of Oldenburg, European Medical School


​


Rhineland-Palatinate


Johannes Gutenberg University of Mainz


​


Saarland


Universitat des Saarlandes, Saarbrücken/Campus Homburg


​


Saxony-Anhalt


Otto-Guericke-University of Magdeburg


Martin-Luther University of Halle and Wittenberg


​


Saxony


Dresden (TU)


Leipzig University


​


Schleswig-Holsatia


Christian-Albrecht University of Kiel


Medical University of Lübeck


​


Thuringia


Friedrich Schiller University J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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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독일의 공립 대학들이라서 학비가 다 무료구요.


​


독일에도 사립대학들이 있습니다.


​


Private


Asklepios Medical School


University Targu Mures Medical Campus Hamburg (medical faculty of the University of Medicine, Pharmacy, Science and Technology of Târgu Mureș)


​


이런 곳들은 학비가 있어요.


​


엄청 비싸지는 않습니다.


​


대신에 입학이 좀 더 수월할 수는 있습니다.


​


또 일부 영어로 수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


어쨌든 독일 및 EU 의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전혀 지장 없구요.


​


그 외에 동유럽의 영어로 수업하고, 학비가 저렴한 의과대학들 명단도 저희가 다 보유하고 있는데요.


​


시간되는 대로 조금씩 공지해드릴겠습니다.


​


유럽 선진국들에서 의사로서 글로벌 커리어를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 혹은 자녀들을 그런 경로로 이어주고 싶은 분들 참고해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요즘 선진국 의료계에서는 '번아웃 닥터'(Burn out doctor)에 대한 연구가 꽤 활발한 편이에요. 사실 선진국 기준으로는요. 한국의 의사분들 90% 이상이 '번아웃 닥터'랍니다. 그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요. 우울증 및 기타 정신 질환으로 이어져요. 그 최후는 뭐... ㅜ.ㅜ

2020년 9월 3일 목요일

엔지니어분들은 한국을 떠나야 올바른 대우를 받습니다.

 요즘 의사분들 파업으로 난리잖아요?




요즘에는 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이 문제찍기 좀 잘한다... 싶으면 다들 지방이라도 의대를 가는 모양이에요.


​


의사 부심이 장난 아니네요 ^^


​


반면에...


​


지금 이런저런 기업체들에서 대한민국의 산업역군(?)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신 엔지니어분들은요.


​


한국에 남아 있으면 있을 수록 손해랍니다.


​


한국은 예로부터 의사, 치과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 고위 공무원 등을 위한 나라였어요.


​


이 분들이 항상 '갑'이에요.


​


엔지니어들은 대게 '을' 혹은 그것도 안되서 '병' '정'이랍니다. ㅋ


​


반면에 해외 선진국들, 특히 미국, 독일, 북유럽 등에서는 엔지니어에 대한 대우가 참 좋아요.


​


설사 전교 1등 출신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요.


​


사실, 그런 출신 자체를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


컴퓨터, 전자, 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바이오 분야, 기타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등등


​


오로지 개개인의 냉정한 능력으로만 판가름 나요.


​


한국의 엔지니어분들 정도면, 이런 기술, 지식, 경험적 측면은 물론 성실성, 책임감, 한국인 특유의 독기(?)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


단, 어학능력이 뒤질 뿐이에요.


​


이 어학능력을 제대로 갖추려면요.


​


최소 1~2년 정도의 풀타임 공부가 필요합니다.


​


직장 다니면서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 말구요.


​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은 제대로 된 어학수업,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되, 즉 그 나라 언어로 TV보고, 책 보고, 유튜브 보고, 원어민하고 놀러다니고... 그리고 8시간은 잠을 자야죠.


​


이런 방식으로 영어가 되었건, 독일어가 되었건, 노르웨이어가 되었건, 1~2년 정도 집중하여 공부하면, 설사 원어민급은 안되더라도, 해당 국가에서 비지니스 및 기타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정도는 가능합니다.


​


지금 '~사'짜들만 대우받는 한국의 상황이 싫으신 분들은요.


​


딱 1~2년 정도만 제대로 자신의 능력 업데이트, 업그레이드에 투자해보세요.


​


글로벌 레벨에서 엄청나게 다양한 기회들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제가 장담합니다.


​


한 번 속아보세요 ^^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2020년 9월 1일 화요일

노르웨이 의대는 학비가 무료

 요즘 한국에서는 의대 관련해서 말이 많죠? ^^


​


이 때문인지 저에게 노르웨이 의대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이 있네요.


​


이에 간단하게 노르웨이 의대 및 의사 커리어 경로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


일단 노르웨이는 의대도 무료에요.


​


학비가 없습니다.


​


학생회비 정도는 냅니다만, 거의 무시할만한 수준이에요.


​


다른 나라들과 비슷하게 총 6년 과정입니다.


​


노르웨이는 큰 나라가 아니라서, 전국에 의대가 딱 4개 있습니다.


​


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y of Bergen


University of Oslo


University of Tromsø


​


뭐 인구가 약 5백만 정도 밖에 안되니, 이 정도 규모가 맞을 듯 해요.


​


다만...


​


노르웨이는 EU 가입국은 아니지만, EFTA 회원국이기 때문에, 다른 EU 국가에서 공부한 의사, 치과의사들이 노르웨이어만 1~2년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노르웨이 의사, 치과의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모든 의사들을 노르웨이에서 교육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에요.


​


실제 제가 아는 한인분이 타 유럽 국가에서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노르웨이로 취업하여 일하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


아무튼 노르웨이도 의대 입시 경쟁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한국만큼은 아니겠지만)


​


당연히 노르웨이어로 수업을 하구요.


​


고등학교 때 아래의 과목들을 이수해야 합니다.


​


Mathematics R1 or S1+S2, Physics 1, Chemistry 1 and 2


​


통상 노르웨이어로 현지 대학 수업을 잘 따라가려면, 초중고를 노르웨이에서 나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늦어도...


​


중학교 수준 정도까지는 노르웨이에서 학업을 시작하는 것이 의대 진학 가능성을 높이지 않을까 싶어요.


​


또한 원칙적으로 노르웨이 영주권 혹은 최소 갱신이 가능한 거주허가를 가지고 있어야 입학이 됩니다.


​


노르웨이 학부 과정 입학사정은 아래의 기관에서 총괄합니다.


​


 

The Norwegian Universities and Colleges Admission Service - English

 


그리고 노르웨이 같은 나라에는 한국식 쪽집게 학원, 선행학습 같은 것은 전혀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은데요.


​


만약 자녀들이 좀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식 교육방식으로 푸쉬(?)해보려면, 현지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개인교사로 활용하는 방법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이러한 튜터링을 무작정 수년 간 지속하는 것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니구요.


​


미흡한 과목 위주로 필요시 활용한다면, 가장 큰 효과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노르웨이의 병원, 의대 교육의 느낌은 어떤지 아래 동영상에 나름 잘 요약 정리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노르웨이 경우 현재 주요 선진국들 중 이민이 꽤 수월한 편에 속합니다.


​


대략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약 3~3.5년의 기간, 4억원 정도 자금을 투입할 수 있다면, 전가족 영주권 확보가 가능합니다.


​


이 예산의 대부분은 생활비, 세금, 4대보험, 기타 행정 비용 등에 투입이 되고, 결국 영주권 전환에 활용이 되는 것입니다.


​


자녀들을 꼭 선진국의 의사, 치과의사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P.S.: 참고로 노르웨이 치대는 5년이네요. 그리고 유럽 병원들의 특징들 중 하나인데요. 병원이 병원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한국 종합병원들, 대학병원들에 가면 마주칠 수 있는 어떤 특유의 풍경(?)들이 유럽 선진국들 병원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답니다.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중국이 어떻게 될지 몰라, 34조 거부도 은밀히 EU시민권 취득. 그럼 한국은?

 “中서 어떻게 될지 몰라”···‘34조’ 중국 女 최고부자도 은밀히 유럽국적 취득

 


오늘 이런 뉴스가 있네요.


​


너무도 당연한 결정입니다.


​


키프러스 시민권은 곧 EU의 시민권이구요.


​


EU 국가 시민권이 있다면, 어떤 EU 국가이건 자유롭게 거주, 취업, 사업, 투자 등이 가능해집니다.


​


그러니 중국 여권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서, 자산관리의 안정성뿐 아니라, 삶 자체가 훨씬 더 자유로워집니다.


​


게다가 중국이라는 나라, 사회, 제도의 리스크를 고려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탈중국하는 것이 본인과 후세를 위해서 최선의 결정인 것은 이견의 여지가 없죠.


​


이런 것이 바로 이민의 묘미에요. ^^


​


그럼 한국인의 입장에서 볼까요?


​


한국은 전통적으로 별로 좋지 않은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죠.


​


대륙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어서, 겨울은 알프스 정상보다 춥고, 여름은 아프리카 사하라보다 덥습니다.


​


게다가 일본, 중국, 북한, 러시아 등으로 둘러 쌓여 있어서, 항상 외세와의 분쟁이 끊이지가 않았고, 사실상 다른 세상들과 격리되어 있는 '섬'과 같은 상황입니다.


​


이런 환경 때문인지 한국인의 삶은 항상 여유롭거나, 자유로웠던 적이 거의 없어요.


​


여전히 해외에서의 삶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 분들, 그리고 특히 자산이 별로 없는 분들이, "돈만 많으면 한국이 최고다" 류의 우물 안 개구리 사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


이런 한국의 특수한 상황이 싫어서 탈출한 교민들이 부지기수죠.


​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 이미 수백만의 교민들이 충분히 즐겁게 잘 살고 있구요.


​


심지어 교민들 별로 없을 것 같은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서도 무려 60만명 이상의 재외한인들이 현재 거주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입니다.


​


중국, 일본, 아시아 등 경우도 무슨 구한말 시절이 아닌 근래에 이민간 교민들이 꽤 많습니다.


​


그리고, 제가 여러차례 설명드렸지만, 한국의 상속세, 증여세 등은 주요 OECD 국가들은 물론 세금이 비싸다는 유럽 선진국들을 기준으로 봐도 좀 가혹하다 싶을 정도의 수준인데요.


​


현 시점 상속세, 증여세를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최선의 방법은 부모님과 자녀들이 모두 해외 영주권, 시민권 등을 취득하고서, 한국의 비거주자가 되는 것입니다.


​


이런 목적으로도 최근 상당수의 자산가분들이 해외 이민을 준비하고 있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키프러스 같은 나라의 시민권을 무려 수십억원의 자산을 투입하여 구매(?)하는 것은 저는 좀 비추에요.


​


수십조원 부자야 몇 십억원이 껌값이지만, 그런 수준의 부를 누구나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


그렇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쉽게 적은 자본으로 선진국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곳은 EU의 종주국(?) 독일이에요.


​


2~2.5년 정도에 약 3억원 예산이면 영주권 확보 가능합니다.


​


심지어 잘 계획한다면 독일에서 연속 거주하지 않고, 1년에 몇 번만 입출국하면서도, 독일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그 다음은 노르웨이인데 약 3~3.5년 정도에 4억원 정도 예산이면 영주권 확보 가능합니다.


​


그 외에 룩셈부르크 경우도 약 5년 정도 6억원 정도 예산이면, 룩셈부르크 시민권까지 확보할 수 있구요.


​


룩셈부르크는 유독 다른 EU 국가들에 비해서 보통 서민들에 대한 세금, 4대보험 등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고, 또 5년 만에 바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는 부분도 메리트입니다.


​


그리고 현재 독일, 노르웨이 등 모두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 절차 등이 없어서 더욱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가끔 2~5년도 나에게는 길다... 좀 더 빨리 영주권이 아니라, 아예 EU 시민권을 확보하는 방법은 없느냐...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


있습니다.


​


불가리아에요.


​


키프러스처럼 부동산 투자도 아니고, 좀 더 자금 회수가 유리하고, 안정적인 국채 투자를 통해서 약 6개월 만에 영주권 2년 만에 시민권 취득이 가능합니다.


​


100만 유로 정도만 투자하면 됩니다.


​


물론 부대 비용은 별도로 들어갈 것이구요.


​


5년 정도 국채에 투자한 후에, 100%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불가리아는 EU 가입국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불가리아 국채는 EU 및 독일의 보증을 받는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에요.


​


거주요건도 사실상 거의 없구요.


​


이렇게 불가리아 시민권을 취득한 후에는 다른 EU국가 어디든 얼마든지 자유롭게 거주, 취업, 사업, 투자 등의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취향대로, 이탈리아, 남프랑스, 스페인 등의 유명 휴양 국가, 도시들에서 유유자적하면서 머물러도 좋구요.


​


혹은 좀 더 사회가 안정적인 알프스 이북의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베네룩스, 북유럽 등 같은 나라로 가서 거주해도 전혀 무방합니다.


​


아무튼...


​


최소 이런 방법들 및 기타 위에 언급되자 않은 다양한 이민 방법들이 EU 및 기타 선진국들에 존재하니, 이런저런 이유로 해외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여러가지 방법들을 비교 검토해보시고 최종 결정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


한국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P.S.: 독일 경우에는 이미 얼마 전 대법원 판결로 인하여 뒷문(?) '기본소득'(Basic Income) 제도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심지어 이를 공식 정책으로 하기 위해서 실제 테스트에 돌입을 했네요. 1인당 매월 1,200유로씩 나눠주는 방안이라고 하네요. EU의 복지제도가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참고들 해보세요 ^^






이 국가들 중 하나의 시민권만 얻으면 EU의 시민으로서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UK는 이제 빠지구요. 아 그리고. 아주 중요한 팩트 한가지를 제가 미처 언급을 못했는데요. 항상 이민 통계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카테고리의 이민은 기술이민, 취업이민, 사업이민, 투자이민 등이 전혀 아니랍니다. 결혼, 동거이민이에요. 실제 최근에 제가 유럽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을 도와드린 20~30대 남성분들 중에서 유럽 현지의 아가씨분들하고 결혼하는 사례들이 많이 늘고 있네요. 참고들 하세요 ^^

2020년 8월 6일 목요일

약한 미국달러로 인한 최대의 수혜자는 EU의 유로화

 

제가 약 1~2달 전에 위와 같은 내용의 뉴스, 정보를 드렸었습니다.

​

그러면서 가급적 미국 달러가 아닌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호주 달러 표시 자산들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

현재 실제로 각 국의 환율들이 위의 예측과 비슷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죠.

​

그런데 이번에는 스티븐 로치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님께서 아예 딱 하나를 찍어주셨었어요.

​


 
 

약한 달러, 즉 달러 가치가 거의 35%까지도 폭락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가지 화폐 자산에 몰빵을 한다면, 무엇을 택하겠느냐...

​

유로화라고 합니다.

​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는 기사에 간략하게 나와 있으니 꼭들 읽어보세요.

​

제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교수님께서 크게 두가지를 꼽아주셨습니다.

​

EU의 공동 채권, 그리고 EU 공동의 회복기금...

​

즉,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ㅎㅎ

​

지금 Sammy네 가족이 EU 국가들을 육로로 국경통제 전혀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하고 있잖아요?

​

이게 바로 EU의 가장 큰 강점이랍니다. '하나의 유럽'...

​

때때로 이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이 '하나의 유럽'이라는 개념은 손해보다는 확실히 득이 더 많은 것이죠.

​

이런 글로벌 팬데믹과 같은 전세계적 위기에서는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공동으로 국민들의 복지를 지원하고, 공동으로 경제회복을 위해 힘을 쓸 것인가... 

​

이게 중요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안전자산'의 기준이 되버리는 것이죠.

​

Sammy네 가족들은 유럽에서 어느 정도 살다가 설탕같은 백사장, 푸른 바다가 있는 따뜻한 남쪽나라 고향 호주로 되돌아가거나 뭔가 항상 액티브하게 치고 받는(?) 미국으로 또 새로운 경험을 하러가거나 하려고 생각 중이었는데요.

​

왠지 당분간은 유럽에서 붙박이로 버텨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생기네요. ㅋ

​

블로그 이웃분들도 이런 국제 금융, 머니게임 등의 방향을 잘 모니터링하시면서,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온전하게 설계, 관리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P.S.: 스티븐 로치 교수님이 직접 기고한 기사도 있습니다. 영어공부도 하실 겸 꼭들 읽어보세요. 아주 좋은 정보들이 넘쳐납니다. ^^

​


이 분 실제 인터뷰 동영상 등을 보면 굉장히 샤프한 분인데, 서울경제에서는 그냥 괴짜 교수님(?) 이미지의 사진을 쓰네요 ^^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을 위한 조언 - 글로벌 노동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졸업했는데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통계 작성이래 최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의 취업난이 심했죠.

​

특히 경력,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실업률이 특히 높습니다.

​

엎친데 덮친격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망하고 사업 축소하는 회사들이 속출하고 있구요.

​

그럼 이런 망한 회사들에서 배출되는 경력 5~10년 이상 숙련된 경력직 노동자들하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데, 학교 갓졸업한 사람이 당연히 불리할 수 밖에 없죠.

​

게다가 더욱 더 근본적인 문제는요.

​

한국의 구직자분들이 글로벌 노동시장의 수요와는 무관한 학력, 전공 등에 자신의 삶을 올인하고 좌절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요.

​

그 이유는 한국 대학 교육이 학생들의 노동시장 진출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지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




위의 내용은 서울 시내에서 예로부터 공대가 유명하다는 대학교의 학과별 입학 정원이에요.

​

나름 한국 노동시장 수요에 맞춰서 공대의 정원을 대폭 늘린 것이 보이기는 하는데요.

​

이렇게 열심히 잘 운영하려고 노력하는 서울시내 사립대학교에도 보면, 인문, 사회, 예체능 학과들 정원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

안타깝지만요.

​

위 대학 졸업생들 중에서 이공계, 상경계 빼고는요.

​

졸업하고서 거의 대부분 실업자가 될 것이 너무도 뻔해요.

​

그럼에고 불구하고, 굳이 인문, 사회, 예체능 학생들을 열심히 선발하는 이유는 그렇게라도 학생들 학비를 벌어야 하니까요.

​

그게 사학재단의 목표이고, 교수들의 헤게모니, 교직원들의 생계니까요.

​

학생들의 미래, 커리어, 경제적 안정성 등은 그 대학교의 관심사항이 사실 아니라는 것입니다.

​

그나마 위의 학교는 서울 시내의 비교적 상위권 대학교이니 인문, 사회, 예체능 졸업자들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먹고살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

이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대학, 아예 지방대학의 인문, 사회, 예체능 출신들이라면, 더욱 더 상황은 악화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그래서 저 Sammy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 학교 이름에 목맬 필요가 없고, 그보다는 실질적인 전공 선택, 전공 지식에 촛점을 맞추라고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

이미 미국 및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그렇습니다.

​

예를 들어서 팬데믹 이전부터, 그리고 이후에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는 IT 분야 전공자 경우에요.

​

실질적 실력만 보장된다면, 어디 듣보잡(?) 대학 출신이라도 고연봉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심지어는 IT 관련 학위가 없고, 중요한 몇가지 전문 IT 과목들만 제대로 수강하여 통과해도 바로 개발자로 채용하겠다는 다국적 기업들이 충분히 있을 정도에요.

​


Google Announces Three New Tech Skill Certificates on Coursera, Offers 100,000 Scholarships for Enrolled Jobseekers - Nevada Business Magazine


영문 기사이지만, 젊은 구직자라면 특히 꼭 읽어보세요.

​

구글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IT 기술자, 개발자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 아예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관련 전문 과정들을 올려놓고, 지원자들에게 장학금까지 줘요.

​

그리고 그 과정을 우수하게 통과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직접 채용합니다.

​

이렇게까지 글로벌 노동시장은 좀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답니다.

​

현재 한국식 대학 교육 시스템으로는요.

​

20~30대의 젊고 유능한 수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무의미한 노력만 죽어라 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반사회적 인간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랍니다.

​

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인지하셔서 본인과 자녀들의 미래 계획을 좀 더 현실적으로 잘 세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P.S.: 혹시 저 Sammy의 직접적 도움이 필요하신 청년분들은 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정식 상담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식으로 학력, 전공, 경력, 어학 등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글로벌 커리어로 나아갈 수 있을지 컨설팅해드릴 수 있습니다.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스위스 바젤 인근 단독주택 소개 및 매매가격

요즘 저에게 '이인영씨 아들 스위스 바젤 유학 사건'(?) 때문에 스위스 바젤 부동산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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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쉽게도 한국분들이 스위스 거주허가가 없이 스위스 바젤에서 부동산을 구입하지는 못하세요.

​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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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에서 자동차로 불과 10여분 거리도 채 안되는 독일 국경 넘어서의 부동산은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저라면 이런 단독주택 한 번 검토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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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D62C17C3F220476ABF4001D2991DD77D6E08&outKey=V129a369e24e0f75544c5c35d0d43884b28ff3e049348fa64fa41c35d0d43884b28ff&width=544&height=306


스위스 바젤 내의 부동산은 아니고, 바젤에서 10분 거리 정도의 국경 넘어 독일 부동산입니다. 스위스는 거주허가가 있어야 부동산 구입이 가능하구요. 독일은 없어도 가능합니다. 물론 독일도 제대로 거주허가 받고, 1%대 싼이자로 은행 대출 받으면 더욱 좋죠 ^^


방 8개, 욕실 3개, 차고 2개

건평 340m2

대지 686m2

가격은 970,000유로 (현재 환율로 약 13억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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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바젤에서부터의 위치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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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지만 스위스 바젤 생활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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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독일에 거주하면서 스위스 바젤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상당히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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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전에 제가 한 번 정리해드린 포스팅도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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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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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고, 복잡다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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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사고방식만 고집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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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기회들을 제대로 보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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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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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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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 인근 지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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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유럽, EU에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엔지니어들의 취업기회들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오늘 EU에서 이런 뉴스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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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럽 경우에는 이미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거의 생활화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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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저 Sammy네 가족이 현재 거주하는 독일 시골 주택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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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펌프 냉난방 시스템 (Geo-thermal Heat Pump System)을 갖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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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지열을 이용하여 난방을 하고, 여름에는 지열을 이용하여 냉방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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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은 연중 대략 섭씨 10~16도를 항상 유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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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 지붕에는 태양열 집열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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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만 활용하는지, 태양광 발전도 하는지는 문송한 저 Sammy는 확실히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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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즘같이 날씨가 좋을 때는 더운 물은 공짜로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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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뿐 아니라 주변 시골 주택들 대부분이 이런 기본적인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상당히 보편화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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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전기자동차 충전소도 이미 독일 전역의 길거리 주차장, 실내 주차장, 휴게소 등에 너무나 잘 갖춰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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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및 기타 전기자동차들의 시장 점유율이 꽤 높은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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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EU 발표는 상당히 획기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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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수소 에너지 활용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늘리겠다는 내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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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수소 에너지 관련된 일자리가 아주 많이 생길 것이고, 또 관련된 기업들의 매출, 수익이 늘어나고 당연히 주가도 뛸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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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EU의 발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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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영어 공부할 겸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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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또 공식 발표한 문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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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기 더 편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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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서에서 언급하는 수소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지식,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엔지니어분들은 한 번 적극적으로 EU 국가들로 진출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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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이런 분야로 독일, 노르웨이 및 기타 유럽 국가 등에서 대학, 대학원 공부를 한다면, 역시 상당히 괜찮은 취업 기회 등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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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미 몇 년 전부터도 한국에서 수소차 관련 경험이 있던 분들이 독일 자동차 회사에 상당히 고연봉으로 수월하게 취업한 사례를 제가 직접 목격해왔습니다. 그 분들 독일어 능력 전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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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앞으로는 EU에서 수소차뿐 아니라, 항공기, 해운, 산업에너지, 발전, 에너지그리드 등 좀 더 넓은 분야에 수소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니, 관련 경력 엔지니어들의 수요가 기존에도 꽤 있었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많아질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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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한국의 능력있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분들이 해외에서 더 좋은 커리어 기회들을 가질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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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2020년 7월 1일부터 EU 입국 가능한 비EU 국가 명단 (초안)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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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일부터 비EU국민에 대한 EU 무비자, 관광입국 등이 완화가 될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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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EU 국가에 해당이 되지는 않고, 일부 국가만 허용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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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당 국가 명단의 초안이 잡혀서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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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s of the following countries are listed in this draf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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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ania

Algeria

Andorra

Angola

Australia

Bahamas

Bhutan

Bosnia and Herzegovina

Canada

China

Costa Rica

Cub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이건 한국이 아닙니다. ^^)

Dominica

Egypt

Ethiopia

Georgia

Guyana

India

Indonesia

Jamaica

Japan

Kazakhstan

Kosovo

Lebanon

Mauritius

Monaco

Mongolia

Montenegro

Morocco

Mozambique

Myanmar

Namibia

New Zealand

Nicaragua

Palau

Paraguay

Rwanda

Saint Lucia

Serbia

South Korea (이거에요)

Tajikistan

Thailand

Tunisia

Turkey

Turkmenistan

Uganda

Ukraine

Uruguay

Uzbekistan

Vatican City

Venezuela

Vietnam

Za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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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ropean Union has an internal process to determine from which countries it would be safe to accept travellers,” EU Commission spokesman Eric Mamer said last Thursday, adding that its decisions are “based on health cri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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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히도 한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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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재 전세계적 팬데믹 상황에서 안전한 국가 명단에 한국이 빠지면 매우 섭섭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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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기타 유럽 국가 등으로 이민, 유학, 출장, 관광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7월 1일 이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무리 없이 예약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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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들 모두 희망하시는 계획 차질 없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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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P.S.: 이번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 관광지들 보다는요. 유럽 내에서도 덜 알려진 외딴 휴양지 같은 곳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위의 동영상은 이탈리아의 숨겨진 보석 사르데냐 섬을 드론으로 찍은 것이랍니다. 프랑스 코르시카 섬 밑이에요. 참고들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