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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독일 학비 무료 의대, 의과대학 명단

 제가 독일 의대는 무료라는 아주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니, 독일에 어떤 의대들이 있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이에 독일 의대 총 명단, 주별로 나눠서 안내해드립니다.


​


Baden-Württemberg


​Albert Ludwig University of Freiburg


Ruprecht Karl University of Heidelberg


Faculty of Medicine Mannheim, University of Heidelberg


Eberhard Karl University of Tübingen


University of Ulm


​


Bavaria


Friedrich-Alexander University of Erlangen and Nürnberg


Ludwigs-Maximilians University of Munich (LMU)


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 (TU)


University of Regensburg


Julius Maximilian University of Würzburg


​


Berlin


Charité – University Medicine Berlin of Freie Universität Berlin and the Humboldt University of Berlin


Universitätsklinikum Benjamin Franklin, Berlin (since 2003 merged with Charité)


​


Free and Hanseatic City of Hamburg


University of Hamburg (University Medical Center Hamburg-Eppendorf)


​


Hessen


Johann Wolfgang von Goethe University of Frankfurt am Main


Justus-Liebig-Universität Gießen


Philipps University of Marburg


​


Mecklenburg-Western Pomerania


Ernst Moritz Arndt University of Greifswald


Medizinische Fakultät, Universität Rostock, Rostock


​


North Rhine – Westphalia


Rhenish Westphalian Technical University of Aachen


University Hospitals of the Ruhr-Universität Bochum


Rhenish Friedrich Wilhelm University of Bonn


University of Cologne


Heinrich-Heine University of Düsseldorf


University of Duisburg-Essen, Essen


Westphalian University of Münster


Witten/Herdecke University


​


Lower Saxony


Georgia-Augusta University of Göttingen


Medical University of Hannover (MHH)


University of Oldenburg, European Medical School


​


Rhineland-Palatinate


Johannes Gutenberg University of Mainz


​


Saarland


Universitat des Saarlandes, Saarbrücken/Campus Homburg


​


Saxony-Anhalt


Otto-Guericke-University of Magdeburg


Martin-Luther University of Halle and Wittenberg


​


Saxony


Dresden (TU)


Leipzig University


​


Schleswig-Holsatia


Christian-Albrecht University of Kiel


Medical University of Lübeck


​


Thuringia


Friedrich Schiller University Jena


​


여기까지는 독일의 공립 대학들이라서 학비가 다 무료구요.


​


독일에도 사립대학들이 있습니다.


​


Private


Asklepios Medical School


University Targu Mures Medical Campus Hamburg (medical faculty of the University of Medicine, Pharmacy, Science and Technology of Târgu Mureș)


​


이런 곳들은 학비가 있어요.


​


엄청 비싸지는 않습니다.


​


대신에 입학이 좀 더 수월할 수는 있습니다.


​


또 일부 영어로 수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


어쨌든 독일 및 EU 의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전혀 지장 없구요.


​


그 외에 동유럽의 영어로 수업하고, 학비가 저렴한 의과대학들 명단도 저희가 다 보유하고 있는데요.


​


시간되는 대로 조금씩 공지해드릴겠습니다.


​


유럽 선진국들에서 의사로서 글로벌 커리어를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 혹은 자녀들을 그런 경로로 이어주고 싶은 분들 참고해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요즘 선진국 의료계에서는 '번아웃 닥터'(Burn out doctor)에 대한 연구가 꽤 활발한 편이에요. 사실 선진국 기준으로는요. 한국의 의사분들 90% 이상이 '번아웃 닥터'랍니다. 그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요. 우울증 및 기타 정신 질환으로 이어져요. 그 최후는 뭐... ㅜ.ㅜ

2020년 9월 1일 화요일

빈부격차, 기술독점, 사회불신, 리더십 붕괴 - 10년 내 해결 못하면 혁명, 전쟁뿐

`칠흙같은 어둠까지 10년 남았다` 저자 인터뷰

 


오늘 간만에 아주 영양가가 넘치는 기사가 하나 있네요.


​


그냥 읽어서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꼭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저자분은 Blair Sheppard 라는 분으로 미국 Duke University의 경영대학원 종신교수, 학장 출신이세요.


​


지금은 은퇴해서 명예학장이지만, 여전히 일을 하시는 모양이에요.


​


듀크대학교가 있는 North Carolina에 여전히 거주하신다고 합니다.


​


게다가 그냥 교수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요 4대 컨설팅 회사에 속하는 PWC, 즉 PricewaterhouseCoopers의 주요 파트너로 일하고 계세요.


​


위 기사에서 언급된 'Ten Years to Midnight' 관련하여, 조금 부연설명을 해보면요.


​


현재 전세계가 공통으로 크게 4가지 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시는 아주 지극히 일부)


​


-The crisis of prosperity - '빈부의 격차' 등등


-The crisis of technology - 'SNS의 부작용' 혹은 '플랫폼 기술의 독점적 권력' 등등


-The crisis of institutional legitimacy - '국가, 사회, 제도에 대한 불신' 등등


-The crisis of leadership - '지도자의 부재' 등등


​


이 분 말씀으로는 4가지 문제들이 10년 내에 해결되지 않으면, 파국(Midnight)을 맞이할 것이라는 거에요.


​


통상 그 파국은 개별 국가 입장에서는 '혁명', '내전', 국제적 입장에서는 '전쟁', 즉 '세계대전'이구요.


​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지적하고 있구요.


​


교수님께서는 이에 대한 좀 모호하지만 나름 이런저런 해결책들을 제시하고는 있습니다.


​


 

Ten Years to Midnight

 


하지만...


​


영어 속담에 이런 말이 있어요.


" Whatever happens, happens. "


한국말로 해석하자면,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


저 Sammy가 보기에는요.


​


이 분이 걱정하는 문제들은 앞으로 더욱 더 심화가 될 것이 분명하구요.


​


결국 어떤 임계점을 넘어서면 반드시 대형 사건, 사고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그 전에 글로벌한 레벨에서 각국의 모든 지도자들, 다국적 독점기업들, 그리고 국민들이 서로 합심하여 문제를 다 해결한다...??


​


불가능해요.


​


지금 당장 한국에서 의대 관련하여, 의사들과 일반 국민들, 정치인들 사이의 이해관계가 하나도 합의점을 못찾고 있잖아요.


​


원래 인간은 그렇게 '상생'의 지혜를 잘 활용하는 동물은 아니었어요.


​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은 이런 위기를 더욱 더 가속화하고 있구요.


​


Blair Sheppard 명예학장님의 생생한 인터뷰 혹은 강의를 제대로 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보세요.


​




이런 동영상 강의 하나 볼 때도, 영어능력, 사전 지식 등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처절하게 일어날 것이에요.


​


이 강의를 직접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또 이런 유튜브라는 SNS, 플랫폼 기술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


영어는 커녕, 한글로 된 글과 강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혹은 엉뚱하게 오해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


유튜브 같은 SNS 서비스로 맨날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무슨 BJ(?)들 엉덩이, 가슴이나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


Sammy의 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미래를 사전에 대비하고, 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서, 꼭 이러한 4가지 위기를 극복하여 10년 뒤에도 온가족이 오손도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영어로 'Midnight'은 그냥 '자정'이라는 단순한 의미가 있지만요. 좀 더 심오한 뜻으로는 'Armageddon'을 의미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Doomsday Clock'도 현재 자정까지 몇 분 남았나... 뭐 이런 식으로 세상에 호소하죠.

2020년 8월 28일 금요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2% 이상 인플레 용인 공식 발표 - 그만큼 실물경제가 최악의 상황이라는 의미

 "인플레 용인할 것"…장기 초저금리 시대 서막 연 연준



오늘 이런 뉴스가 있네요.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께서 2% 혹은 그 이상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그 말은 돈을 싸게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풀겠다는 의미에요.


​


여기까지는 누구나 다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그러나...


​


항상 세상 일은 그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야 해요.


​


원래 대부분의 주요 국가 중앙은행들은 2%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한답니다.


​


그게 경제에 가장 좋데요.


​


적당하게 자산의 가격이 오르고, 물가가 오르는 것이 고용이라던가, 경제 성장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서민들의 집값도 무조건 내려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매년 2% 정도 꾸준하게 상승하는 것이 원래 정상이에요.


​


문제는...


​


지난 몇 년 동안 미국은 이 2% 물가상승률을 달성하지 못했어요.


​


현재 팬데믹에 엄청난 돈을 풀었는데도, 오히려 물가가 내려가고 있답니다.


​


왜냐하면,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니까요.


​


요즘 전세계 백화점, 옷가게를 가보세요.


​


세일 천지입니다.


​


호텔방 남아 돌아요.


​


원유도 수요가 급감했습니다.


​


심지어 미국, 영국, 호주 등의 대학교들이 망하기 직전이에요.


​


유학생들이 오고 싶어도 못오니까요.


​


거의 경제 전반이 추락하니까, 팔겠다는 상품, 서비스는 넘쳐나지만, 그걸 사겠다는 소비자, 살 수 있는 여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


그럼 가격이 내려갈 수 밖에요.


​


시장의 상품, 서비스 가격이 내려가면, 물가도 내려가죠.


​


그래서, 저 Sammy네 가족이 저렴하게 유럽 주요도시들을 놀러다니고, 쇼핑몰, 아울렛에서 저렴한 상품들을 줍줍, 득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이런 상황의 의미는...


​


지금 중앙은행들에서 돈을 아무리 풀고 어쩌고 해봐야, 주가만 주구장창 오르지, 실물 경제는 결코 쉽게 살아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에요.


​


2% 물가상승률 달성이 사실상 어렵다는 겁니다.


​


원래부터 중앙은행의 역할은 물가 상승률이 4~5% 정도 갈 때 이를 멈출 수 있는 정책 도구들은 있지만요.


​


역사상 중앙은행이 개입을 해서 억지로 인플레이션을 올리는데에 성공한 경우는 없다는 것이 경제학의 기본 원리에요.


​


결국, 이렇게 물가상승이 안되고, 즉 경제 성장이 안되다 못해 마이너스가 되면, 소비, 고용 등 역시 부진하게 되고, 이게 악순환이 되면서, 가장 약자인 서민들이 큰 고통을 받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미국의 연방준비제도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태까지 그렇게 돈을 쏟아부었지만, 실물경제는 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아예 이러한 공식적인 정책 발표를 통한 구두개입(?)을 해서라도 소비를 진작시켜보겠다는 시도를 오늘 한 것입니다.


​


그러나...


​


대부분의 전망은 미국의 경제는 과거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에 처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시장 참여자들의 소비 능력을 올릴 방법이 없어요.


​


현재 미국의 사실상 제로금리는 결국 향후 마이너스 금리까지 가게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벌써 나오고들 있습니다.


​


무슨 말인지 다들 이해가 되시려나 모르겠네요.


​


아무튼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딱 두가지 입니다.


​


자산이 없는 분들은 글로벌 레벨에서 먹힐 수 있는 수준으로 커리어를 계발하여 자신의 몸값 높이기...


​


자산이 있는 분들은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


​


특히나 국가와 정부에서 나와 가족의 미래를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항상 대원칙은 각자도생...


​


요즘 한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넘어가느냐 마느냐 논란이 많던데요.


​


3단계가 되던 안되던, 대부분 서민들의 삶은 더욱 더 괴로워질 것이에요.


​


미국의 경제, 전세계의 경제가 이 상황인데, 한국이라고 별 수가 없습니다.


​


물론 숫자, 통계 상으로는 한국 경제가 선방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


대부분 서민들의 실물 경제는 전혀 그렇지 않을테니까요.


​


게다가 한국에서는 국가, 사회적으로 부동산, 자산가들을 옥죄는 정책을 현재 취하고 있는데요.


​


그럼 더욱 더 소비가 위축될 수 밖에요.


​


그냥 주가 놀음으로 재벌들의 숫자 상의 자산만 주구장창 늘어날 뿐,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부동산에 돈이 묶이고, 세금 내느라고 가처분 소득이 계속 줄어들겁니다.


​


그럼 항상 사회의 가장 약자인 무주택, 저소득층이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을거구요.


​


이런 흐름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위급 정치인과 공무원들이야 정책이 이렇게 되던 저렇게 되던 꼬박꼬박 월급 잘 나오니까, 꿀을 빨겠죠.


​


아무튼...


​


블로그 이웃분들 모두 살아서 다시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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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시간이 되고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님의 잭슨홀 발표 내용을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자녀들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




일례로 현재 프랑스 샴페인의 수요가 1/3 정도 폭락했습니다. 그나마 샴페인은 세계적 브랜드라서 이 정도 선방을 한 것이구요. 좀 덜 알려진 알자스 와인 경우는 그 피해가 더 심해서, 그냥 헐값에 손 세정제용 알코올로 밭떼기 되고 있다네요... ㅜ.ㅜ

2020년 8월 21일 금요일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노윈(No Win) 혹은 루스루스(Lose Lose Situation) 상황

'전세→월세' 전환때 세입자 부담 급감…집주인은 '부글부글'



오늘은 이런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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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경제, 부동산 정책은 매우 신박(?)한 것 같아요.


​


저는 시장경제 자본주의 국가에서 이런 식의 월세 계산까지 정부에서 지정해주는 경우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


물론 세입자의 주거 안정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


하지만, 그것이 집주인의 이익을 강제로 희생하면서 진행할 경우에 진정 성공할 수 있을 것이냐... ^^


​


이런 경제학의 아주 기본적인 법칙들을 한 번 공부해보세요.


​



제로섬 게임(Zero Sum Game), 윈윈 상황(Win Win Situation), 루스루스 상황(Lose Lose Situation)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에요.


​


너무도 당연하지만, 국가의 일반적인 정책은 물론 특히 경제 정책은 항상 Win-Win을 추구해야 해요. 쉽지 않더라도요.


​


위의 동영상을 보면, 필리핀에서 파인애플을 키워서 캐나다로 수출을 하면, 필리핀도 좋고, 캐나다도 좋다고 설명이 나오죠.


​


이것이 자연스러운 자본주의 시장 경제 정책입니다.


​


그런데 이를 갑자기 정부의 입맛대로 '캐나다의 농민을 살리기 위해서, 파인애플 및 기타 열대 농산물들을 반드시 캐나다 내에서 키워야 한다'라고 선언해버리면...


​


캐나다 국가 전체도 손해, 필리핀도 손해가 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


이게 바로 Lose-Lose 혹은 No-Win 이죠.


​


자 그럼...


​


현재 나오고 있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정책들은 집주인 세입자들 간의 Win-Win 상황인가요? Win-Lose 상황인가요? Lose-Lose 상황인가요?


​


정부의 의도는 일단 Win-Lose에요.


​


서민인 세입자들은 Win 하고, 집주인들은 Lose 해라 이거죠.


​


현 정부에서는 뭐 정치적 표심이 그렇게 나뉜다고 생각하나봐요. ㅋ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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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정책들은 Lose-Lose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


집주인들이 제로섬 게임에서 마냥 Lose만 하고 있을 의사결정을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


손해를 보더라도 그 손해의 규모를 줄이는 어떤 결정들을 할 것이구요.


​


통상 그런 결정들은 세입자의 손해를 키우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


즉, 다 같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그런 결정...


​


이걸 게임 이론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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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들이 모두 무죄 석방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지 못하고, 각각 5년씩 감방에서 썩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의사결정의 상황...


​


집주인과 세입자가 모두 다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도록 하는 정부의 정책...


​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요.


​


참고로, 해외 경영대학원 경제학 시간에 보면 이와 관련된 실제 사례들을 활용한 case study 엄청한답니다.


​


한국의 행시 출신 경제 정책 및 부동산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의사결정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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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중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이 별로 좋지는 않은데요.


​


코로나19 팬데믹이 덮쳤구요.


​


게다가 이상한(?) 부동산 정책들로 혼란을 주고 있네요.


​


주식 시장은 이상 과열 상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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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기 자신만 뒤쳐지는 것으로 착각하는 수많은 서민, 개미들이 빚까지 지면서 여기저기 판에 뛰어들고 있는 모양입니다.


​



주담대 막았더니 주식 '빚투' 열풍…가계빚 사상 최대 [종합]

 


이거 나중에 어떻게 다들 감당할지 정말 걱정이네요.


​


항상 그러하듯 '각자도생'...


​


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잊지 말고 잘 준비해서 '각자도생'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3DC1A62218562E72F2A53E18CECAAE499F65&outKey=V1239804bfcf0b4fde73c2110a47682ed43d451dbd9043553d4292110a47682ed43d4&width=544&height=306


글래디에이터들이 목숨을 건 한 판 싸움을 벌였던 바로 그 현장입니다.


서로가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글래디에이터, 검투사들의 싸움, 전투, 전쟁 등은 언듯 보면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윈루스(Win Lose) 상황처럼 보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역시 대표적인 노윈(No Win) 혹은 루스루스(Lose Lose) 상황이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구도는 윈윈일까요? 윈루스일까요? 루스루스일까요? 

2020년 8월 6일 목요일

로테르담(Rotterdam) 묻지마 여행

오늘은 이제 벨기에-네덜란드 국경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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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도 로테르담(Rotterdam)입니다.

​

저 Sammy도 로테르담은 난생 처음 와봅니다.

​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이 무작정 왔어요.

​

원래 '묻지마 여행'이 제일 재미있답니다. 

​


호텔에 짐을 풀고, 차이나타운의 광동식 중국레스토랑에서 딤섬(얌차)를 먹고 구경을 나섰습니다. 로테르담은 유럽 최대의 항구도시 답게 중국 이민자들이 일치감치 자리를 잡았던 모양이에요. 차이나타운이 꽤 크게 형성이 되어 있고, 중국음식점이 엄청 많습니다. 모두 다 수준급이구요. 딤섬 먹은 사진은 나중에 시간되면 따로 올려보겠습니다. 위 사진에 보면 로테르담 항구의 크레인을 형상화한 가로등 작품이 매우 인상적임을 알아채실지 모르겠습니다. ㅋ 로테르담의 첫인상은 도시가 매우 모던하고 뭔가 아방가르드(?)적이랄까... 그런 느낌적 느낌이 있네요 


로테르담의 중심 보행자 거리인 리즌반(Lijnbaan)입니다. 발음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 쇼핑 거리는 또 호주 브리즈번의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로테르담이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공군, 루프트바페(Luftwaffe)에 무지막지하게 폭격을 당해서, 구도심지가 완전히 파괴가 되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타의 유럽 도시들과는 좀 다르게 현대식 건물들이 유독 많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거리 중간에 있는 뭔지 모를 곰들끼리 장난치는 동상입니다. 셋째가 같이 놀고 싶어하네요 


역시 거리에 있는 동상인데요. 처음에는 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바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기념작품이라고 합니다.


로테르담 시청사에요.


아무리 봐도 호주 브리즈번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느낌입니다. ^^


또 특이하게 로테르담은 지하상가도 있더라구요. 유럽에서 보기 드문 형식의 건축물, 쇼핑몰 형태인데... 아무튼 있습니다.


무역센터(Wordl Trade Center) 건물입니다. 삼성동 아셈타워하고 비슷하게 생겼네요.


와이프가 로테르담 명물이 마켓홀(Market Hall), 즉 뉴욕 첼시마켓 같은 큰 시장통 건물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 못찾겠더라구요. 오른쪽 곡선 모양의 아파트 건물 같은 것... 이거 주목해보세요.


마침 야외 장터가 열린 것이 보여서 여기인가... 싶었는데, 와이프가 자기가 무슨 사진을 미리 봤는데, 실내 건물에 위치한거라고 여기는 아니랍니다.


이리저리 어리버리 헤매다가 드디어 찾았습니다. 아주 희안한 형태의 실내 시장통 건물이에요. 언듯보면 무슨 비행기 격납고 같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천장이 온통 벽화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시장 내에 별별 상점들이 다 있었는데요. 이 향신료 가게가 제일 먼저 눈에 띄더라구요. 그냥 옆에 가면 뭔가 매우 이국적인 향이 코 끝을 스칩니다. 뭔가 이런 것들로 카레 밀 비슷한 류의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 모양이에요.


견과류 및 말린 과일류 가게입니다. 다 맛있어 보여요. 저는 대추야자에 호도 박은 것 200g 샀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달달한 젤리, 사탕류죠 


셋째가 컵케이크 가게를 발견하고 발길을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망고가 4개에 1.99유로... 너무 싸서 얼른 샀습니다. 


첫째랑 비슷한 나이 또래의 아이가 가게 보고 있더라구요.


치즈가게 앞에서도 한 장


아무리 봐도 초현실적인 디자인의 시장입니다.


지하에도 상점들이 더 있는데요. 여기는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밖에 나와서 다시 건물을 찬찬히 살펴보니 역시 희안한 형태의 건물입니다. 이게 그냥 시장상인들을 위해서 만들 건물이라니... 놀랍습니다. 위의 사진들 중에 곡선 모양 아파트 건물 같은 것 있었죠? 그게 바로 마켓홀의 측면이었답니다. 그런데 이것뿐 아니에요.


로테르담에서 꽤 유명한 큐브하우스라는 것입니다. 그냥 무슨 건축가가 실험정신으로 전시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실제 로테르담 주민들이 입주해서 살고 있어요.


건물들 입구에 보면, 거주민을 위해서 조용히 해달라는 경고문도 있습니다. 개인사유지이니 사진촬영도 유의하구요.


아이들이 의외로 좋아했어요. 독일에서는 모든 집들이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거든요. 유치원생 그림에 나오는 5각형의 집입니다. 독일 사람들은 별로 실험정신 안좋아해요 ㅋㅋ 참고로, 저의 첫번째 직장에서 보스의 보스가 네덜란드 사람이었는데, 딱 독일병정 느낌이었답니다. 그래서, 네덜란드 사람들도 독일 사람과 비슷한 성향이라고 생각했는데... 로테르담에 와보니 뭔가 독특한 시도에 있어서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 건물은 심지어 도서관이랍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이 좀 특이하게 생긴 것 같다고, 구경해보고 싶다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읽을만한 책이 있을지 열심히 찾는 중입니다. 그러나 아뿔사... 네덜란드라서 모두 Dutch 로 되어 있는 책들이네요 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봅니다. 어딘가에 영어로 된 책이 있을 것이라구요.


셋째는 어차피 그림만 보면 되니까 그냥 아무거나 집어들고 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많은 그림책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좋아했습니다.


드디어 첫째가 영어로 된 책을 찾았습니다. 놀라운 집중력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둘째도 영어로 된 책을 찾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 정도 도서관에서 휴식도 취하고 독서도 하며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제 저녁 먹으러 이동 중이에요. 의외로 로테르담에는 한국 음식점들도 잘하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교민들도 별로 없는 동네인데...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먹어보니까요. 맛 경쟁력이 어마어마해요. 런던, 파리 한국식당들 뺨칩니다. 독일의 웬만한 교민식당들은 명함도 못내밀 수준이에요. 이 부분도 나중에 다시 한 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저녁 다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물가를 따라서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어서 한 번 찍어 봤네요. 암스테르담 운하 옆 아파트들과 비슷한 개념인 듯 합니다. 


이제 숙소로 완전히 복귀해서 자기 전에 글과 사진 대충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업무 환경은 꽤 좋은 편이네요. ^^ 

이제 다 올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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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빨리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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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로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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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매력적인 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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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현대적이면서, 또 의외로 다인종에 국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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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계 찾아보니, 정통 네덜란드인 인구비율이 50%도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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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독일계, 아프리카계, 중동계, 아시아계, 기타 유럽계 등등 정말 너무도 다양한 인종들이 섞여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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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시아계인데 뭔가 백인 피가 섞인 약간 독특한 혼혈의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특징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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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예전 인도네시아 식민지 시절에 생겨난 또 다른 인종 카테고리가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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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테르담을 그냥 그저그런 작은 유럽의 도시들 중 하나이겠구나...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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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느낌이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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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향후 베네룩스 3국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로테르담도 빼놓지 말고 들러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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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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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식 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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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을 위한 조언 - 글로벌 노동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졸업했는데 일자리 없는 청년 166만명…통계 작성이래 최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의 취업난이 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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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력,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실업률이 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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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격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망하고 사업 축소하는 회사들이 속출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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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 망한 회사들에서 배출되는 경력 5~10년 이상 숙련된 경력직 노동자들하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데, 학교 갓졸업한 사람이 당연히 불리할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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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더욱 더 근본적인 문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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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구직자분들이 글로벌 노동시장의 수요와는 무관한 학력, 전공 등에 자신의 삶을 올인하고 좌절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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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한국 대학 교육이 학생들의 노동시장 진출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지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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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서울 시내에서 예로부터 공대가 유명하다는 대학교의 학과별 입학 정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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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국 노동시장 수요에 맞춰서 공대의 정원을 대폭 늘린 것이 보이기는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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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심히 잘 운영하려고 노력하는 서울시내 사립대학교에도 보면, 인문, 사회, 예체능 학과들 정원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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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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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학 졸업생들 중에서 이공계, 상경계 빼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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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서 거의 대부분 실업자가 될 것이 너무도 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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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고 불구하고, 굳이 인문, 사회, 예체능 학생들을 열심히 선발하는 이유는 그렇게라도 학생들 학비를 벌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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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학재단의 목표이고, 교수들의 헤게모니, 교직원들의 생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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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미래, 커리어, 경제적 안정성 등은 그 대학교의 관심사항이 사실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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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위의 학교는 서울 시내의 비교적 상위권 대학교이니 인문, 사회, 예체능 졸업자들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먹고살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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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대학, 아예 지방대학의 인문, 사회, 예체능 출신들이라면, 더욱 더 상황은 악화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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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Sammy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 학교 이름에 목맬 필요가 없고, 그보다는 실질적인 전공 선택, 전공 지식에 촛점을 맞추라고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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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및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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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팬데믹 이전부터, 그리고 이후에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는 IT 분야 전공자 경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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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실력만 보장된다면, 어디 듣보잡(?) 대학 출신이라도 고연봉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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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IT 관련 학위가 없고, 중요한 몇가지 전문 IT 과목들만 제대로 수강하여 통과해도 바로 개발자로 채용하겠다는 다국적 기업들이 충분히 있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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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nounces Three New Tech Skill Certificates on Coursera, Offers 100,000 Scholarships for Enrolled Jobseekers - Nevada Business Magazine


영문 기사이지만, 젊은 구직자라면 특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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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IT 기술자, 개발자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 아예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관련 전문 과정들을 올려놓고, 지원자들에게 장학금까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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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과정을 우수하게 통과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직접 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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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글로벌 노동시장은 좀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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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식 대학 교육 시스템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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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의 젊고 유능한 수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무의미한 노력만 죽어라 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반사회적 인간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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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인지하셔서 본인과 자녀들의 미래 계획을 좀 더 현실적으로 잘 세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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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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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혹시 저 Sammy의 직접적 도움이 필요하신 청년분들은 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정식 상담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식으로 학력, 전공, 경력, 어학 등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글로벌 커리어로 나아갈 수 있을지 컨설팅해드릴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향후 양상은? - 빌 게이츠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52F0AA5D041134EE61ED340EFF713B93B0AF&outKey=V12894429760f8d1feaa87aaa429c49992cb5fb19269b3e42b93f7aaa429c49992cb5&width=544&height=306


빌 게이츠가 예상하는 이번 팬데믹의 진행 방향입니다. 현 시점에서 전세계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기술에 관련된 최신 정보들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죠.

우연히 최근 빌 게이츠가 TED에서 이번 코로나19 팬데믹 관련하여 발표하는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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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주 전에 새로 찍은 내용으로 최신 정보들을 많이 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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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How the pandemic will shape the near future', 즉 '이번 팬데믹이 가까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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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빌 게이츠는 의료 전문가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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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빌 게이츠 재단에서 상당한 자금을 투입하여 이번 팬데믹에 대응할 각종 기술들을 개발해왔구요. (바이오, IT, 혼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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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백신 개발, 테스트, 양산 등에 대한 전세계 각국의 최신 정보들을 웬만한 국가 원수보다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보고를 받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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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분의 한마디 한마디에 한 번 귀를 기울여서 잘 들어보는 것이 결코 손해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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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쉽게도 한글 자막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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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영문 자막이 있으니, 이것을 참고해서 같이 시청하시면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이번 팬데믹 사태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도 잡으실 수 있을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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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엉터리 구글 한글 번역이라도 별도로 밑에 붙여 놨으니, 역시 동시에 활용하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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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중간에 슬쩍 고급 정보들도 나오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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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려운 시기일 수록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만이 살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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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정보가 많이 모여야, 제대로 된 계획이 나올 수 있는 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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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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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00:03
Chris Anderson: Welcome, Bill G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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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
Bill Gate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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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
CA: Alright. It's great to have you here, Bill. You know, we had a TED conversation about three months ago about this pandemic, and back then, I think fewer than -- I think that was the end of March -- back then, fewer than 1,000 people in the US had died and fewer than 20,000 worldwide. I mean, the numbers now are, like, 128,000 dead in the US and more than half a million worldwide, in three months. In three months. What is your diagnosis of what is possible for the rest of this year? You look at a lot of models. What do you think best- and worst-case scenarios migh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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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
BG: Well, the range of scenarios, sadly, is quite large, including that, as we get into the fall, we could have death rates that rival the worst of what we had in the April time period. If you get a lot of young people infected, eventually, they will infect old people again, and so you'll get into the nursing homes, the homeless shelters, the places where we've had a lot of our deaths. The innovation track, which probably we'll touch on -- diagnostics, therapeutics, vaccines -- there's good progress there, but nothing that would fundamentally alter the fact that this fall in the United States could be quite bad, and that's worse than I would have expected a month ago, the degree to which we're back at high mobility, not wearing masks, and now the virus actually has gotten into a lot of cities that it hadn't been in before in a significant way, so it's going to be a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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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4
There's no case where we get much below the current death rate, which is about 500 deaths a day, but there's a significant risk we'd go back up to the even 2,000 a day that we had before, because we don't have the distancing, the behavior change, to the degree that we had in April and May. And we know this virus is somewhat seasonal, so that the force of infection, both through temperature, humidity, more time indoors, will be worse as we get into the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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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1
CA: So there are scenarios where in the US, like, if you extrapolate those numbers forward, we end up with, what, more than a quarter of a million deaths, perchance, even this year if we're not careful, and worldwide, I guess the death toll could, by the end of the year, be well into the millions, with an "s." Is there evidence that the hotter temperatures of the summer actually have been helping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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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56
BG: They're not absolutely sure, but certainly, the IHME model definitely wanted to use the season, including temperature and humidity, to try and explain why May wasn't worse than it was. And so as we came out and the mobility numbers got higher, the models expected more infections and deaths to come out of that, and the model kept wanting to say, "But I need to use this seasonality to match why May wasn't worse, why June wasn't worse than i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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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7
And we see in the Southern Hemisphere, you know, Brazil, which is the opposite season, now all of South America is having a huge epidemic. South Africa is having a very fast-growing epidemic. Fortunately, Australia and New Zealand, the last countries in the Southern Hemisphere, are at really tiny case counts, and so although they have to keep knocking it down, they're talking about, "Oh, we have 10 cases, that's a big deal, let's go get rid of that." So they're one of these amazing countries that got the numbers so low that test, quarantine and trace is working to get them, keep them at very near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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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CA: Aided perhaps a bit by being easier to isolate and by less density, less population density. But nonetheless, smart policies down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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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5
BG: Yeah, everything is so exponential that a little bit of good work goes a long way. It's not a linear game. You know, contact tracing, if you have the number of cases we have in the US, it's super important to do, but it won't get you back down to zero. It'll help you be down, but it's too overwhel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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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6
CA: OK, so in May and June in the US, the numbers were slightly better than some of the models predicted, and it's hypothesized that that might be partly because of the warmer weather. Now we're seeing, really, would you describe it as really quite alarming upticks in case rates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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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BG: That's right, it's -- In, say, the New York area, the cases continue to go down somewhat, but in other parts of the country, primarily the South right now, you have increases that are offsetting that, and you have testing-positive rates in young people that are actually higher than what we saw even in some of the tougher areas. And so, clearly, younger people have come out of mobility more than older people have increased their mobility, so the age structure is right now very young, but because of multigenerational households, people work in nursing care homes, unfortunately, that will work its way back, both the time lag and the transmission, back up into the elderly, will start to push the death rate back up, which, it is down -- way down from 2,000 to around 500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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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CA: And is that partly because there's a three-week lag between case numbers and fatality numbers? And also, perhaps, partly because there have been some effective interventions, and we're actually seeing the possibility that the overall fatality rate is actually falling a bit now that we've gained some extra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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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BG: Yeah, certainly your fatality rate is always lower when you're not overloaded. And so Italy, when they were overloaded, Spain, even New York at the start, certainly China, there you weren't even able to provide the basics, the oxygen and things. A study that our foundation funded in the UK found the only thing other than remdesivir that is a proven therapeutic, which is the dexamethasone, that for serious patients, is about a 20 percent death reduction, and there's still quite a pipeline of thos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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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You know, hydroxychloroquine never established positive data, so that's pretty much done. There's still a few trials ongoing, but the list of things being tried, including, eventually, the monoclonal antibodies, we will have some additional tools for the fall. And so when you talk about death rates, the good news is, some innovation we already have, and we'll have more, even in the fall. We should start to have monoclonal antibodies, which is the single therapeutic that I'm most excited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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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CA: I'll actually ask you to tell me a bit more about that in one sec, but just putting the pieces together on death rates: so in a well-functioning health system, so take the US when places aren't overcrowded, what do you think the current fatality numbers are, approximately, going forward, like as a percentage of total cases? Are we below one percent, perh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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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BG: If you found every case, yes, you're well below one percent. People argue, you know, 0.4, 0.5. By the time you bring in the never symptomatics, it probably is below 0.5, and that's good news. This disease could have been a five-percent disease. The transmission dynamics of this disease are more difficult than even the experts predicted. The amount of presymptomatic and never symptomatic spread and the fact that it's not coughing, where you would kind of notice, "Hey, I'm coughing" -- most respiratory diseases make you cough. This one, in its early stages, it's not coughing, it's singing, laughing, talking, actually, still, particularly for the super-spreaders, people with very high viral loads, causes that spread, and that's pretty novel, and so even the experts have to say, "Wow, this caught us by surprise." The amount of asymptomatic spread and the fact that there's not a coughing element is not a major piece like the flu or TB.
​
​
09:37
CA: Yeah, that is devilish cunning by the virus. I mean, how much is that nonsymptomatic transmission as a percentage of total transmission? I've heard numbers it could be as much as half of all transmissions are basically presympt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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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53
BG: Yeah, if you count presymptomatics, then most of the studies show that's like at 40 percent, and we also have never symptomatics. The amount of virus you get in your upper respiratory area is somewhat disconnected. Some people will have a lot here and very little in their lungs, and what you get in your lungs causes the really bad symptoms -- and other organs, but mostly the lungs -- and so that's when you seek treatment. And so the worst case in terms of spreading is somebody who's got a lot in the upper respiratory tract but almost none in their lungs, so they're not care-seeking.
​
​
10:33
CA: Right. And so if you add in the never symptomatic to the presymptomatic, do you get above 50 percent of the transmission is actually from nonsymptomatic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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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BG: Yeah, transmission is harder to measure. You know, we see certain hotspots and things, but that's a huge question with the vaccine: Will it, besides avoiding you getting sick, which is what the trial will test, will it also stop you from being a transm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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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CA: So that vaccine, it's such an important question, let's come on to that. But before we go there, any other surprises in the last couple months that we've learned about this virus that really impact how we should respond t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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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BG: We're still not able to characterize who the super-spreaders are in terms of what that profile is, and we may never. That may just be quite random. If you could identify them, they're responsible for the majority of transmission, a few people who have very high viral loads. But sadly, we haven't figured that out. This mode of transmission, if you're in a room and nobody talks, there's way less transmission. That's partly why, although planes can transmit, it's less than you would expect just in terms of time proximity measures, because unlike, say, a choir or a restaurant, you're not exhaling in loud talking quite as much as in other indoor environments.
​
​
12:09
CA: Hmm. What do you think about the ethics of someone who would go on a plane and refuse to wear a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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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BG: If they own the plane, that would be fine. If there's other people on the plane, that would be endangering those othe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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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CA: Early on in the pandemic, the WHO did not advise that people wear masks. They were worried about taking them away from frontline medical providers. In retrospect, was that a terrible mistake that they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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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BG: Yes. All the experts feel bad that the value of masks -- which ties back somewhat to the asymptomatics; if people were very symptomatic, like an Ebola, then you know it and you isolate, and so you don't have a need for a masklike thing. The value of masks, the fact that the medical masks was a different supply chain than the normal masks, the fact you could scale up the normal masks so well, the fact that it would stop that presymptomatic, never symptomatic transmission, it's a mistake. But it's not a conspiracy. It's something that, we now know more. And even now, our error bars on the benefit of masks are higher than we'd like to admit, but it's a significant ben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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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CA: Alright, I'm going to come in with some questions from the community. Let's pull them up there. Jim Pitofsky, "Do you think reopening efforts in the US have been premature, and if so, how far should the US go to responsibly confront this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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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BG: Well, the question of how you make trade-offs between the benefits, say, of going to school versus the risk of people getting sick because they go to school, those are very tough questions that I don't think any single person can say, "I will tell you how to make all these trade-offs." The understanding of where you have transmission, and the fact that young people do get infected and are part of the multigenerational transmission chain, we should get that out. If you just look at the health aspect, we have opened up too lib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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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6
Now, opening up in terms of mental health and seeking normal health things like vaccines or other care, there are benefits. I think some of our opening up has created more risk than benefit. Opening the bars up as quickly as they did, you know, is that critical for mental health? Maybe not. So I don't think we've been as tasteful about opening up as I'm sure, as we study it, that we'll realize some things we shouldn't have opened up as fast. But then you have something like school, where even sitting here today, the exact plan, say, for inner-city schools for the fall, I wouldn't have a black-and-white view on the relative trade-offs involved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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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There are huge benefits to letting those kids go to school, and how do you weigh the risk? If you're in a city without many cases, I would say probably the benefit is there. Now that means that you could get surprised. The cases could show up, and then you'd have to change that, which is not easy. But I think around the US, there will be places where that won't be a good trade-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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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So almost any dimension of inequity, this disease has made worse: job type, internet connection, ability of your school to do online learning. White-collar workers, people are embarrassed to admit it, some of them are more productive and enjoying the flexibility that the at-home thing has created, and that feels terrible when you know lots of people are suffering in many ways, including their kids not going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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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6
CA: Indeed. Let's have the next question. [Nathalie Munyampenda] "For us in Rwanda, early policy interventions have made the difference. At this point, what policy interventions do you suggest for the US now?" Bill, I dream of the day where you are appointed the coronavirus czar with authority to actually speak to the public. What would you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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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BG: Well, the innovation tools are where I and the foundation probably has the most expertise. Clearly, some of the policies on opening up have been too generous, but I think everybody could engage in that. We need leadership in terms of admitting that we've still got a huge problem here and not turning that into almost a political thing of, "Oh, isn't it brilliant what we did?" No, it's not brilliant, but there's many people, including the experts -- there's a lot they didn't understand, and everybody wishes a week earlier whatever action they took, they'd taken that a week earlier. The innovation tools, that's where the foundation's work on antibodies, vaccines, we have deep expertise, and it's outside of the private sector, and so we have kind of a neutral ability to work with all the governments and the companies to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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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Particularly when you're doing break-even products, which one should get the resources? There's no market signal for that. Experts have to say, "OK, this antibody deserves the manufacturing. This vaccine deserves the manufacturing," because we have very limited manufacturing for both of those things, and it'll be cross-company, which never happens in the normal case, where one company invents it and then you're using the manufacturing plants of many companies to get maximum scale of the best choice. So I would be coordinating those things, but we need a leader who keeps us up to date, is realistic and shows us the right behavior, as well as driving the innovation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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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CA: I mean, you have to yourself be a master diplomat in how you talk about this stuff. So I appreciate, almost, the discomfort here. But I mean, you talk regularly with Anthony Fauci, who is a wise voice on this by most people's opinion. But to what extent is he just hamstrung? He's not allowed to play the full role that he could play in this circumstance.
​
​
19:46
BG: Dr. Fauci has emerged where he was allowed to have some airtime, and even though he was stating things that are realistic, his prestige has stuck. He can speak out in that way. Typically, the CDC would be the primary voice here. It's not absolutely necessary, but in previous health crises, you let the experts inside the CDC be that voice. They're trained to do these things, and so it is a bit unusual here how much we've had to rely on Fauci as opposed to the CDC. It should be Fauci, who's a brilliant researcher, so experienced, particularly in vaccines. In some ways, he has become, taking the broad advice that's the epidemiology advice and explaining it in the right way, where he'll admit, "OK, we may have a rebound here, and this is why we need to behave that way." But it's fantastic that his voice has been allowed to come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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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CA: Sometimes. Let's have the next question. Nina Gregory, "How are you and your foundation addressing the ethical questions about which countries get the vaccine first, assuming you find one?" And maybe, Bill, use this as a moment to just talk about where the quest for the vaccine is and what are just some of the key things we should all be thinking about as we track the news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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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5
BG: There's three vaccines that are, if they work, are the earliest: the Moderna, which unfortunately, won't scale very easily, so if that works, it'll be mostly a US-targeted thing; then you have the AstraZeneca, which comes from Oxford; and the Johnson and Johnson. Those are the three early ones. And we have animal data that looks potentially good but not definitive, particularly will it work in the elderly, and we'll have human data over the next several mont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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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Those three will be gated by the safety and efficacy trial. That is, we'll be able to manufacture those, although not as much as we want. We'll be able to manufacture those before the end of the year. Whether the Phase 3 will succeed and whether it'll complete before the end of the year, I wouldn't be that optimistic about. Phase 3 is where you need to really look at all the safety profile and efficacy, but those will get started. And then there's four or five vaccines that use different approaches that are maybe three or four months behind that: Novavax, Sanofi, Merck. And so we're funding factory capacity for a lot of these -- some complex negotiations are taking place right now on this -- to get factories that will be dedicated to the poorer countries, what's called low- and middle-income. And the very scalable constructs that include AstraZeneca and Johnson and Johnson, we'll focus on those, the ones that are inexpensive and you can build a single factory to make 600 million doses.
​
​
23:18
So a number of the vaccine constructs are potential. I don't see anything before the end of the year. That's really the best case, and it's down to a few constructs now, which, typically, you have high failure rates.
​
​
23:39
CA: Bill, is it the case that if you and your foundation weren't in the picture here that market dynamics would likely lead to a situation where, as soon as a promising vaccine candidate emerged, the richer countries would basically snap up, gobble up all available initial supply -- it just takes a while to manufacture these, and there would be nothing for the poorer countries -- but that what, effectively, you're doing by giving manufacturing guarantees and capability to some of these candidates, you're making it possible that at least some of the early vaccine units will go to poorer countries? Is that correct?
​
​
24:20
BG: Well, it's not just us, but yes, we're in the central role there, along with a group we created called CEPI,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and the European leaders agree with this. Now we have the expertise to look at each of the constructs and say, "OK, where is there a factory in the world that has capacity that can build that? Which one should we put the early money into? What should the milestones be where we'll shift the money over to a different one?" Because the kind of private sector people who really understand that stuff, some of them work for us, and we're a trusted party on these things, we get to coordinate a lot of it, particularly that manufacturing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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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Usually, you'd expect the US to think of this as a global problem and be involved. So far, no activity on that front has taken place. I am talking to people in the Congress and the Administration about when the next relief bill comes along that maybe one percent of that could go for the tools to help the entire world. And so it's possible, but it's unfortunate, and the vacuum here, the world is not that used to, and a lot of people are stepping in, including our foundation, to try and have a strategy, including for the poorer countries, who will suffer a high percentage of the deaths and negative effects, including their health systems being overwhelmed. Most of the deaths will be in developing countries, despite the huge deaths we've seen in Europe and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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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
CA: I mean, I wish I could be a fly on the wall and hearing you and Melinda talk about this, because of all of the ethical ... "crimes," let's say, executed by leaders who should know better, I mean, it's one thing to not model mask-wearing, but to not play a role in helping the world when faced with a common enemy, respond as one humanity, and instead ... you know, catalyze a really unseemly scramble between nations to fight for vaccines, for example. That just seems -- surely, history is going to judge that harshly. That is just sickening. Isn't it? Am I missing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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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
BG: Well, it's not quite as black-and-white as that. The US has put more money out to fund the basic research on these vaccines than any country by far, and that research is not restricted. There's not, like, some royalty that says, "Hey, if you take our money, you have to pay the US a royalty." They do, to the degree they fund research, it's for everybody. To the degree they fund factories, it's just for the US. The thing that makes this tough is that in every other global health problem, the US totally leads smallpox eradication, the US is totally the leader on polio eradication, with key partners -- CDC, WHO, Rotary, UNICEF, our foundation. So the world -- and on HIV, under President Bush's leadership, but it was very bipartisan, this thing called PEPFAR was unbelievable. That has saved tens of millions of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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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
And so it's that the world always expected the US to at least be at the head of the table, financially, strategy, OK, how do you get these factories for the world, even if it's just to avoid the infection coming back to the US or to have the global economy working, which is good for US jobs to have demand outside the US. And so the world is kind of -- you know, there's all this uncertainty about which thing will work, and there's this, "OK, who's in charg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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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4
And so the worst thing, the withdrawal from WHO, that is a difficulty that hopefully will get remedied at some point, because we need that coordination through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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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2
CA: Let's take another question. Ali Kashani, "Are there any particularly successful models of handling the pandemic that you have seen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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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
BG: Well, it's fascinating that, besides early action, there are definitely things where you take people who have tested positive and you monitor their pulse ox, which is the oxygen saturation level in their blood, which is a very cheap detector, and then you know to get them to the hospitals fairly early. Weirdly, patients don't know things are about to get severe. It's an interesting physiological reason that I won't get into. And so Germany has quite a low case fatality rate that they've done through that type of monitoring. And then, of course, once you get into facilities, we've learned that the ventilator, actually, although extremely well-meaning, was actually overused and used in the wrong mode in those early days. So the health -- the doctors are way smarter about treatment today. Most of that, I would say, is global. Using this pulse ox as an early indicator, that'll probably catch on broadly, but Germany was a pioneer there. And now, of course, dexamethasone -- fortunately, it's cheap, it's oral, we can ramp up manufacture. That'll go global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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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8
CA: Bill, I want to ask you something about what it's been like for you personally through this whole process. Because, weirdly, even though your passion and good intent on this topic seems completely bloody obvious to anyone who has spent a moment with you, there are these crazy conspiracy theories out there about you. I just checked in with a company called Zignal that monitors social media spaces. They say that, to date, I think on Facebook alone, more than four million posts have taken place that associate you with some kind of conspiracy theory around the virus. I read that there was a poll that more than 40 percent of Republicans believe that the vaccine that you would roll out would somehow plant a microchip in people to track their location. I mean, I can't even believe that poll number. And then some people are taking this seriously enough, and some of them have even been recirculated on "Fox News" and so forth, some people are taking this seriously enough to make really quite horrible threats and so forth. You seem to do a good job sort of shrugging this off, but really, like, who else has ever been in this position? How are you managing this? What on earth world are we in that this kind of misinformation can be out there? What can we do to help correc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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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3
BG: I'm not sure. And it's a new thing that there's conspiracy theories. I mean, Microsoft had its share of controversy, but at least that related to the real world, you know? Did Windows crash more than it should? We definitely had antitrust problems. But at least I knew what that was. When this emerged, I have to say, my instinct was to joke about it. People have said that's really inappropriate, because this is a very serious thing. It is going to make people less willing to take a vaccine. And, of course, once we have that vaccine, it'll be like masks, where getting lots of people, particularly when it's a transmission-blocking vaccine, there's this huge community benefit to widespread adoption of that vaccine. So I am caught a little bit, unsure of what to say or do, because the conspiracy piece is a new thing for me, and what do you say that doesn't give credence to the thing? The fact that a "Fox News" commentator, Laura Ingraham, was saying this stuff about me microchipping people, that survey isn't that surprising because that's what they heard on the TV. It's wild. And people are clearly seeking simpler explanations than going and studying vi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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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6
CA: I mean, TED is nonpolitical, but we believe in the truth. I would say this: Laura Ingraham, you owe Bill Gates an apology and a retraction. You do. And anyone who's watching this who thinks for a minute that this man is involved in some kind of conspiracy, you want your head examined. You are crazy. Enough of us know Bill over many years and have seen the passion and engagement in this to know that you are crazy. So get over it, and let's look at the actual problem of solving this pandemic. Honestly. If anyone in the chat here has a suggestion, a positive suggestion for how you can, how do you get rid of conspiracies, because they feed on each other. Now, "Oh, well I would say that, because I'm part of the conspiracy," or whatever. Like, how do we get back to a world where information can be trusted? We have to do better on it. Are there any other questions out there from the community? Aria Bendix from New York City: "What are your personal recommendations for those who want to reduce their risk of infection amid an uptick in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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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
BG: Well, it's great if you have a job that you can stay at your house and do it through digital meetings, and even some of your social activities, you know, I do video calls with lots of friends. I have friends in Europe that, who knows when I'll see them, but we schedule regular calls to talk. If you stay fairly isolated, you don't run much risk, and it's when you're getting together with lots of other people, either through work or socialization, that drives that risk, and particularly in these communities where you have increased cases, even though it's not going to be mandated, hopefully, the mobility numbers will show people responding and minimizing those kind of out-of-the-house cont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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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8
CA: Bill, I wonder if I could just ask you just a little bit about philanthropy. Obviously, your foundation has played a huge role in this, but philanthropy more generally. You know, you've started this Giving Pledge movement, recruited all these billionaires who have pledged to give away half their net worth before or after their death. But it's really hard to do. It's really hard to give away that much money. You yourself, I think, since The Giving Pledge was started -- what? 10 years ago or something, I'm not sure when -- but your own net worth, I think, has doubled since that period despite being the world's leading philanthropist. Is it just fundamentally hard to give away money effectively to make the world better? Or should the world's donors, and especially the world's really rich donors, start to almost commit to a schedule, like, "Here's a percentage of my net worth each year that, as I get older, maybe that goes up. If I'm to take this seriously, I have to give away -- somehow, I've got to find a way of doing that effectively." Is that an unfair and crazy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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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2
BG: Well, it'd be great to up the rate, and our goal, both as the Gates Foundation or through The Giving Pledge, is to help people find causes they connect to. People give through passion. Yes, numbers are important, but there's so many causes out there. The way you're going to pick is you see somebody who's sick, you see somebody who's not getting social services. You see something that helps reduce racism. And you're very passionate, and so you give to that. And, of course, some philanthropic gifts won't work out. We do need to up the ambition level of philanthropists. Now, collaborative philanthropy that you're helping to facilitate through Audacious, there's four or five other groups that are getting philanthropists together, that is fantastic, because then they learn from each other, they get confidence from each other, they feel like, "Hey, I put in x, and the four other people put money in, so I'm getting more impact," and hopefully, it can be made fun for them even when they find out, OK, that particular gift didn't work out that well, but let's keep going. So philanthropy, yes, I would like to see the rate go up, and people who do get going, it is fun, it's fulfilling, you pick which of the family members are partnered in doing it. In my case, Melinda and I love doing this stuff together, learning together. Some families, it will even involve the kids in the activities. Sometimes the kids are p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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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4
When you have lots of money, you still think of a million dollars as a lot of money, but if you have billions, you should be giving hundreds of millions. So it's kind of charming that, in terms of your personal expenditure, you stay at the level you were at before. That's societally quite appropriate. But on your giving, you need to scale up or else it will be your will, and you won't get to shape it and enjoy it quite that same way. And so without -- we don't want to mandate it, but yes, both you and I want to inspire philanthropists to see that passion, to see those opportunities significantly faster than in the past, because whether it's race or disease, or all the other social ills, the innovation of what philanthropy can go to and do quickly that, if it works, government can come in behind it and scale it up, God knows we need solutions, we need that kind of hope and progress that expectations are high that will solve very tough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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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7
CA: I mean, most philanthropists, even the best of them, find it hard to give away more than about a percent of their net worth every year, and yet the world's richest often have access to great investment opportunities. Many of them are gaining wealth at seven to 10 percent plus per year. Isn't it the case that to have a real chance of giving away half your fortune, at some point you have to plan to give away five, six, seven, eight, 10 percent of your net worth annually? And that is, isn't that the logic of what should be hap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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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BG: Yeah, there are people like Chuck Feeney, who set a good example and gave away all of his money. Even Melinda and I are talking about, should we up the rate that we give at? As you say, we've been very lucky on the investment side through a variety of things. Tech fortunes in general have done well, even this year, which is one of those great contrasts in what's going on in the world. And I do think there's an expectation that we should speed up, and there's a reason to speed up, and government is going to miss a lot of needs. Yes, there's tons of government money out there, but helping it be spent well, helping find places it's not stepping up, and if people are willing to give to the developing world, they don't have governments that can print checks for 15 percent of GDP, and so the suffering there broadly, just the economic stuff alone, put aside the pandemic, is tragic. It's about a five-year setback in terms of these countries moving forward, and in a few cases, it's tough enough that the very stability of the country is in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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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5
CA: Well, Bill, I'm in awe of what you and Melinda have done. You walk this narrow path of trying to juggle so many different things, and the amount of time that you dedicate to the betterment of the world at large, and definitely the amount of money and the amount of passion you put into it -- I mean, it's pretty awesome, and I'm really grateful to you for spending this time with us now. Thank you so much, and honestly, the rest of this year, your skills and resources are going to be needed more than ever, so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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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4
BG: Well, thanks. It's fun work and I'm optimistic, so thanks, Chris.
00:03
크리스 앤더슨 : 빌 게이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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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
빌 게이츠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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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
CA : 알겠습니다. 반가워요, 빌 알다시피, 우리는 약 3 개월 전에이 전염병에 대해 TED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저는 3 월 말이었던 것보다 적었습니다. 그때는 미국에서 1,000 명도 채되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 20,000 명 이상 3 개월 만에 미국에서 128,000 명, 전 세계적으로 50 만 명 이상이 사망 한 것 같습니다. 3 개월 만에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가능한 진단은 무엇입니까? 많은 모델을 봅니다. 최상의 시나리오와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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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
BG : 슬프게도 시나리오의 범위는 상당히 큽니다. 우리가 가을에 들어올 때 우리는 4 월에 비해 최악의 상황에 필적하는 사망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감염되면 결국 노인들을 다시 감염 시켜서 요양원, 노숙자 보호소, 우리가 사망 한 많은 장소로 들어갑니다. 진단, 치료제, 백신 등 우리가 다루어야 할 혁신 트랙에는 좋은 진전이 있지만 미국의 이번 가을이 상당히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나보다 나쁩니다. 한 달 전에 예전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높은 이동성으로 돌아 왔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바이러스는 실제로 이전에는 없었던 많은 도시에 들어갔습니다. 도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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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4
현재 사망률이 하루 500 명 미만인 경우는 없지만, 하루에 2,000 명까지 회복 할 수있는 중대한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4 월과 5 월에했던 정도까지의 거리, 행동 변화. 그리고 우리는이 바이러스가 다소 계절적이므로 온도, 습도,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통한 감염의 힘이 가을에 빠질수록 악화 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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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1
CA : 미국에서, 만약 당신이 그 숫자를 외삽한다면, 우리가 조심하지 않으면서도, 심지어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백만 명이 넘는 사망, 퍼치, 그리고 올해로 끝나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연말까지 사망자 수는 "s"로 수백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여름의 더운 기온이 실제로 우리를 도왔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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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6
BG : 확실히 확실하지는 않지만, IHME 모델은 온도와 습도를 포함한 계절을 사용하여 May가 왜 나쁘지 않은지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왔고 이동성 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모델은 더 많은 감염과 사망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했고 모델은 계속 말하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5 월이 더 나쁘지 않은 이유에 맞게이 계절성을 사용해야합니다. 6 월이 이전보다 더 나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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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7
우리는 남반구에서 알 수 있듯이 브라질은 반대 계절이며 이제는 모든 남미가 거대한 전염병을 겪고 있습니다. 남아공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전염병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남반구의 마지막 국가 인 호주와 뉴질랜드는 사례 수가 적기 때문에 계속 넘어 뜨려야하지만 "아, 우리는 10 건이 있습니다. 거래를 제거하겠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시험, 검역소 및 추적이 그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숫자가 너무 낮아서 거의 제로에 가깝게 유지하는 놀라운 나라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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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CA : 분리가 쉽고 밀도가 낮고 인구 밀도가 낮기 때문에 약간 도움이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명한 정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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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5
BG : 예, 모든 것이 기하 급수적으로 진행되어 약간의 훌륭한 일이 먼 길을갔습니다. 선형 게임이 아닙니다. 문의 추적은 미국에있는 사례가 많을 경우 매우 중요하지만 다시 0으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쓰러지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너무 압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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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6
CA : 알겠습니다. 미국에서는 5 월과 6 월에 수치가 예측 한 모델들보다 약간 더 좋았으며 날씨가 더워서 부분적으로있을 수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실제로 미국의 경우 금리 인상을 매우 놀라운 업틱으로 묘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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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BG : 그렇습니다. 뉴욕 지역에서는 사례가 다소 줄어든 반면, 현재는 주로 남쪽의 다른 지역에서는 상쇄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어려운 지역에서도 실제로 보았던 것보다 실제로 높은 젊은이들의 양성 테스트 속도. 그리고 분명히, 젊은이들은 노인이 이동성을 증가시키는 것보다 더 많은 이동성을 얻었으므로 나이 구조는 지금 매우 어리지만, 다세대 세대의 가정으로 인해, 요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불행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간 지연과 변속기가 노인으로 다시 돌아 가면 사망률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2,000에서 500으로 줄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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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CA : 사건 번호와 사망자 수 사이에 3 주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입니까? 또한, 부분적으로는 효과적인 중재가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우리가 추가 지식을 얻었을 때 전체 사망률이 실제로 약간 떨어질 가능성을 실제로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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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BG : 네, 과부하가 걸리지 않으면 사망률이 항상 낮습니다. 그래서 이탈리아, 그들이 처음에 스페인, 심지어 뉴욕, 심지어 중국에 과부하가 걸렸을 때, 당신은 기초, 산소 및 사물을 제공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영국에서 설립 된 우리 재단은 덱시 메타 손으로 입증 된 치료제 인 렘 세시 비르 이외의 유일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심각한 환자에게는 사망률이 약 20 %이며 여전히 그러한 파이프 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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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알다시피, 하이드 록시 클로로퀸은 결코 긍정적 인 데이터를 확립하지 못 했으므로 거의 끝났습니다. 아직 몇 가지 시험이 진행 중이지만 결국 단일 클론 항체를 포함하여 시도중인 것들의 목록에는 추락을위한 몇 가지 추가 도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망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좋은 소식은 이미 우리가 가지고있는 혁신이며, 가을에도 더 많은 것들이있을 것입니다. 모노클로 날 항체를 시작해야하는데, 이는 내가 가장 흥분하는 단일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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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CA : 실제로 1 초만에 그에 대해 좀 더 말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조각을 사망률에 맞추는 것만으로도 잘 작동하는 건강 시스템에서, 장소가 과밀하지 않으면 미국을 점령하십시오. 현재 사망률이 전체 사례의 비율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우리는 1 % 이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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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BG : 모든 사례를 발견하면 1 % 미만입니다. 사람들은 0.4, 0.5를 주장합니다. 결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는 아마도 0.5 이하일 것입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이 질병은 5 %의 질병 일 수 있습니다. 이 질병의 전파 역학은 전문가조차도 예측하기보다 어렵습니다. 증상이없고 증상이없는 것으로 퍼지는 양과 기침이 일어나지 않는 사실, "이봐 요, 기침 해요"-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은 기침을 유발합니다. 이것은 초기 단계에서 기침이 아니며, 노래하고, 웃고, 말하고, 실제로, 특히 슈퍼 스프레더, 바이러스 부하가 매우 높은 사람들, 확산 원인 및 매우 소설적인 사람들을 위해, 특히 전문가들은 "와우, 우리를 놀라게했습니다."라고 말해야합니다. 무증상 확산의 양과 기침 요소가 없다는 사실은 독감이나 결핵과 같은 주요 부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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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CA : 네, 바이러스에 의해 교활한 것이 교활합니다. 내 비 음성 전이는 총 전이의 백분율로 얼마입니까? 모든 전송의 절반이 기본적으로 전증 증상 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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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BG : 예, 증상 전증을 세면 대부분의 연구에서 40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우리는 증상이 없습니다. 호흡기 상부에있는 바이러스의 양은 다소 분리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폐에 많은 양의 폐를 가지고 있으며, 폐에 들어간 것은 정말 나쁜 증상을 유발하고 다른 기관은 대부분 폐를 유발하므로 치료를 받으십시오. 따라서 퍼짐 측면에서 최악의 경우는 상부 호흡 기관에는 많지만 폐에는 거의없는 사람이므로 돌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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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CA : 그렇습니다. 전 증후군에 절대 증상이 없다면 전염의 50 % 이상이 실제로는 비증 상성 사람들에게서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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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BG : 예, 전송을 측정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특정 핫스팟과 사물을 볼 수 있지만, 백신에 대한 큰 의문입니다. 시험을 통해 아프게하는 것을 피할뿐 아니라, 시험을받는 사람도 송신기가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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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CA :이 백신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가기 전에, 우리가 지난 몇 달 동안 우리가이 바이러스에 대해 알게 된 다른 놀라움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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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BG : 슈퍼 스프레더가 누구인지 그 프로파일이 무엇인지를 특성화 할 수는 없지만 결코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매우 무작위 일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것들을 식별 할 수 있다면, 그들은 바이러스 전파 량이 매우 많은 소수의 사람들, 대부분의 전송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 전송 모드는 방에 있고 아무도 말을하지 않으면 전송이 줄어 듭니다. 비행기가 전송할 수는 있지만, 합창단이나 식당과 달리 다른 실내 환경 에서처럼 크게 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비행기가 전송할 수는 있지만 시간 근접 측정 측면에서 예상보다 적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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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CA : 흠. 비행기를 타고 가면을 쓰지 않는 사람의 윤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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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BG : 비행기를 소유하고 있다면 괜찮을 것입니다. 비행기에 다른 사람들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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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CA : 대유행 초기에 WHO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조언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일선 의료 제공자로부터 멀어지게하는 것에 대해 걱정했다. 돌이켜 보면 그들이 저지른 끔찍한 실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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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BG : 그렇습니다. 모든 전문가들은 마스크의 가치가 무증상과 다소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에볼라처럼 증상이 매우 심하다면, 당신은 그것을 알고 당신이 격리하기 때문에 마스크 같은 것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마스크의 가치, 의료 마스크가 일반 마스크와 다른 공급망이라는 사실, 일반 마스크를 잘 확장 할 수 있다는 사실, 증상이 전염되지 않고 증상이 전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은 실수입니다. 그러나 음모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마스크의 이점에 대한 오류 표시 줄은 인정하려는 것보다 높지만 중요한 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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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CA : 좋습니다. 저는 커뮤니티의 몇 가지 질문을하겠습니다. 그것들을 끌어 올리 자. 짐 피 토프 스키 (Jim Pitofsky)“미국에서의 재 개방 노력이 시기상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미국이이 유행성 질병에 책임감있게 대처하기 위해 얼마나 멀리 가야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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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BG : 학교에 갈 때의 혜택과 사람들이 학교에 갈 때 병에 걸릴 위험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매우 독창적 인 질문입니다. "이 모든 절충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전송이있는 위치와 젊은이들이 감염되어 다세대 전송 체인의 일부라는 사실을 이해해야합니다. 건강 측면 만 살펴보면 우리는 너무 자유롭게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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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이제 정신 건강의 측면에서 개방하고 백신이나 다른 치료와 같은 정상적인 건강을 추구하면 이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일부 개방은 이익보다 더 많은 위험을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바를 빨리 여는 것이 정신 건강에 중요합니까? 아마. 그래서 나는 우리가 그것을 열었을 때 우리가 열어야했던 것들을 우리가 빨리 열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만 큼 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학교에 앉아도 가을에 도심 도시 학교를위한 정확한 계획은 거기에 관련된 상대적인 균형에 대해 흑백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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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있게하는 데 큰 이점이 있으며 위험을 어떻게 평가합니까? 많은 경우가없는 도시에 있다면 이점이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것은 당신이 놀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례가 나타날 수 있으며이를 변경해야하므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미국을 돌아 다니며 좋은 절충안이되지 않는 곳이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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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거의 모든 차원의 불평등,이 질병은 직업 유형, 인터넷 연결, 학교가 온라인 학습을 할 수있는 능력 등 악화되었습니다. 사무직 근로자,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기가 부끄러워하고, 일부는 집에서 만들어 낸 유연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알게되면 끔찍한 느낌을받습니다 학교에 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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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CA : 사실입니다. 다음 질문을하겠습니다. [Nathalie Munyampenda] "르완다에서 우리에게 초기 정책 개입은 차이를 만들었습니다.이 시점에서 현재 미국에 어떤 정책 개입을 제안 하시겠습니까?" 빌, 나는 당신이 코로나 바이러스 궁정이 실제로 대중과 대화 할 수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 임명되는 날을 꿈꿉니다.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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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BG : 혁신 툴은 저와 재단이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있는 곳입니다. 분명히, 개방에 관한 정책 중 일부는 너무 관대했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큰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이를 "정치적이지 않습니까?"라는 정치적 문제로 바꾸지 않는 점에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아니요, 훌륭하지는 않지만 전문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것이 많으며 모든 사람들이 일주일 전에 원하는 조치를 취하기를 원합니다. 항체, 백신에 대한 재단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혁신 도구, 우리는 깊은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민간 부문이 아니므로 모든 정부 및 회사와 협력하여 선택할 수있는 중립적 인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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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특히 손익 분기 제품을 수행 할 때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합니까? 이에 대한 시장 신호가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항체는 제조 할 가치가있다.이 백신은 제조 할 가치가있다"고 말해야한다. 왜냐하면 우리는이 두 가지에 대한 제조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경우에는 발생하지 않는 회사 간일 것이다. 한 회사가 그것을 발명 한 다음, 많은 회사의 제조 공장을 사용하여 최상의 선택의 최대 규모를 얻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것들을 조정하고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현실적이며 올바른 행동을 보여줄뿐만 아니라 혁신 트랙을 주도하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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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CA : 내 말은, 당신은 당신이 이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법에있어서 마스터 외교관이어야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에 따르면 현명한 목소리 인 Anthony Fauci와 정기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정도까지 햄 스트롱입니까? 그는이 상황에서 그가 할 수있는 모든 역할을 수행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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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BG : Fauci 박사는 방송 시간이 허락 된 곳에서 나타 났으며, 사실적인 내용을 언급했지만 그의 명성은 굳어졌습니다. 그는 그런 식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DC가 주요 음성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전의 건강 위기에서 CDC 내부 전문가가 그 목소리를 내도록했습니다. 그들은 이런 일을하도록 훈련되었으므로 여기서는 CDC가 아닌 Fauci에 얼마나 의존해야하는지 조금 특이합니다. 특히 백신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훌륭한 연구원 인 Fauci가되어야합니다. 어떤면에서, 그는 역학 조언 인 광범위한 조언을 옳은 방법으로 설명하면서, "여기서 우리는 반동이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렇게 행동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그러나 그의 목소리가 들려 온 것은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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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CA : 때때로. 다음 질문을하겠습니다. Nina Gregory, "어떻게 백신을 찾은다고 가정하면 어떤 국가에서 먼저 백신을 접종해야하는지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빌, 아마도 백신에 대한 퀘스트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이것에 대한 뉴스를 추적 할 때 우리 모두가 고려해야 할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이것을 순간으로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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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5
BG : 세 가지 백신이 작동하면 가장 초기의 백신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Moderna는 매우 쉽게 확장 할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미국을 대상으로합니다. 옥스포드에서 온 AstraZeneca가 있습니다. 존슨과 존슨. 그것들은 초기 세 가지입니다. 우리는 잠재적으로 좋아 보이지만 결정적이지 않은 동물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에게 효과가있을 것이며,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인간 데이터가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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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이 세 가지는 안전성 및 효능 시험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원하는만큼 생산할 수는 없지만 제조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연말 전에 그것들을 제조 할 수있을 것입니다. 3 단계의 성공 여부와 연말 전에 완료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3 단계는 모든 안전 프로파일과 효능을 실제로 살펴 봐야하는 곳이지만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Novavax, Sanofi, Merck와 같은 3-4 개월 뒤에 다른 접근법을 사용하는 4-5 개의 백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소득층과 중간 소득이라고 불리는 빈곤국을 위해 헌신 할 공장을 얻기 위해 지금이 과정에서 복잡한 협상이 진행되고있는 이들을 위해 공장 역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straZeneca와 Johnson 및 Johnson을 포함하는 매우 확장 가능한 구성은 저렴한 구성 요소에 중점을두고 6 억 개의 용량을 만들기 위해 단일 공장을 건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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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따라서 많은 백신 구조가 잠재적입니다. 연말 전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실제로 가장 좋은 경우이며, 현재 몇 가지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장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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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CA : 빌, 만약 당신과 당신의 기초가 여기에 없다면, 역학이 유망한 백신 후보가 나 오자마자 부유 한 국가들이 기본적으로 물러날 수있는 상황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용 가능한 모든 초기 공급량을 늘리십시오.이를 제조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가난한 국가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 후보자에게 제조 보증 및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제로 수행하는 작업은 '최초의 백신 유닛 중 일부가 가난한 나라로 갈 수있게 해주는가? 그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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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
BG : 우리뿐 아니라 우리는 CEPI, 전염병 대비를위한 연합 (Calition for Coe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이라는 그룹과 함께 그 중심 역할을하고 있으며 유럽 지도자들은 이에 동의합니다. 이제 우리는 각 구조를 살펴볼 수있는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전 세계 어느 곳에 공장을 세울 수있는 공장이 있습니까? 초기 자금을 어느 곳에 두어야합니까? 이정표는 어디에 있어야합니까? 돈을 다른 곳으로 옮길까요? " 그런 부분을 실제로 이해하는 일종의 민간 부문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일하고, 우리는 이러한 일에 대해 신뢰할 수있는 당사자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 특히 제조 부분을 조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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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일반적으로 미국은이 문제를 세계적인 문제로 생각하고 관여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그 전선에서는 아무런 활동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음 구호 법안이 언제 나오게되는지에 대해 의회와 행정부에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능하지만 불행한 일입니다. 그리고 여기서의 진공은 세상에 익숙한 것이 아니며, 우리의 기초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빈국을 포함한 전략을 시도하고 시도하기 위해 착수하고 있습니다. 건강 시스템이 압도되는 것을 포함하여 사망 및 부정적인 영향의 높은 비율을 겪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본 대규모 사망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망은 개발 도상국에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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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
CA : 저는 벽에 날아가서 당신과 멜린다가 모든 윤리적 이유 때문에 ... "범죄"라고 말하고, 더 잘 알아야 할 지도자들이 처형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말고 공통의 적과 맞닥 뜨렸을 때 세상을 돕는 역할을하지 않는 것이 하나의 인간으로서 반응합니다. 대신,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신의 경우. 그것은 역사가 그것을 가혹하게 판단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단지 아프다. 그렇지 않습니까? 뭔가 빠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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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
BG : 글쎄요, 흑백 만큼은 아닙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어느 나라보다이 백신에 대한 기본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했으며 그 연구는 제한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돈을 가져 가면 미국에 로열티를 지불해야합니다."라고 말하는 로열티는 없습니다. 그들은 연구 자금을 조달하는 정도까지 모두를위한 것입니다. 그들이 공장에 자금을 지원하는 정도는 미국뿐입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은 모든 다른 세계 보건 문제에서 미국은 천연두 퇴치를 주도하고 미국은 CDC, WHO, 로타리, 유니세프, 재단과 같은 주요 파트너와 함께 소아마비 퇴치의 선두 주자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의지도하에 세계와 HIV에 관한 것이지만 매우 분당 적이었습니다. PEPFAR라는 것은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수천만 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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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
그래서 세계는 항상 미국이 재정적으로, 전략적으로, 전략적으로, 미국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해도 세계를 위해이 공장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지 항상 미국의 경제 책임자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또는 미국 경제가 미국 이외의 지역에 수요를 가져 오는 데 도움이되는 세계 경제가 작동하도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일종의 것입니다. 어떤 것이 작동 할 것인지에 대한이 모든 불확실성이 있으며, "여기,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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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4
그리고 WHO에서 탈퇴하는 최악의 상황은 WHO를 통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서 해결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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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2
CA : 다른 질문을하겠습니다. Ali Kashani, "전 세계에서 본 대유행을 다루는 특히 성공적인 모델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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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
BG : 초기 조치 외에도 긍정적 인 테스트를받은 사람들을 데려 가서 혈액의 산소 포화도 인 맥박 산소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매우 싼 일입니다. 당신은 그것들을 상당히 일찍 병원에 데려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환자들은 상황이 심각 해지는 것을 모른다. 내가 들어 가지 않는 흥미로운 생리적 이유입니다. 따라서 독일은 그러한 유형의 모니터링을 통해 치명적인 사망률이 매우 낮습니다. 물론, 일단 시설에 들어 서면 인공 호흡기는 실제로 의미가 아주 높지만 실제로 초기에 잘못된 모드로 사용되어 잘못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의사는 오늘날 치료에 대해 더 똑똑합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것의 대부분은 세계적입니다. 이 맥박 소를 초기 지표로 사용하면 아마도 널리 퍼질 것입니다. 그러나 독일이 그 선구자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물론, 덱사메타손-다행히도, 싸고, 구두입니다. 우리는 제조업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세계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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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8
CA : 빌,이 전체 과정을 통해 개인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상하게도,이 주제에 대한 당신의 열정과 좋은 의도는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을 보낸 사람에게 완전히 피의 눈에 띄게 보이지만, 당신에 관한 미친 음모 이론이 있습니다. 방금 소셜 미디어 공간을 모니터링하는 Zignal이라는 회사에 체크인했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페이스 북에서만 바이러스와 관련된 음모론과 관련이있는 4 백만 개 이상의 게시물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공화당 원의 40 % 이상이 여러분이 출시 한 백신이 사람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위해 마이크로 칩을 심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론 조사가있었습니다. 내 말은, 나는 그 여론 조사 번호조차 믿을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충분히 받아들이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Fox News"등으로 재순환되기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로 끔찍한 위협 등을 만들기 위해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막는 좋은 일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누가이 위치에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이런 종류의 잘못된 정보가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구상에서 우리는 무엇입니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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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3
BG : 잘 모르겠습니다. 음모 이론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것입니다. 내 말은, 마이크로 소프트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적어도 현실 세계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Windows가 예상보다 많이 충돌 했습니까? 반독점 문제가있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이것이 나타 났을 때, 내 본능은 그것에 대해 농담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이것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말하면서 매우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백신을 기꺼이 복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일단 백신을 접종하면 마스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전염 차단 백신 인 경우 많은 사람들이이 백신을 광범위하게 채택하면 큰 이점이 있습니다. 음모가 저에게는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해야할지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 일에 신뢰를주지 않는 것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Fox News"해설자 Laura Ingraham이 사람들을 마이크로 칩핑하는 것에 대해 이런 말을하고 있다는 사실은 설문 조사가 TV에서 들었 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야생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바이러스학을 공부하고 공부하는 것보다 더 간단한 설명을 분명히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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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6
CA : TED는 비 정치적이지만 우리는 진실을 믿습니다. Laura Ingraham, Bill Gates는 사과하고 철회해야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이 사람이 어떤 종류의 음모에 연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잠시보고 있다면, 당신은 당신의 머리를 검사하기를 원합니다. 너는 미쳤어.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빌을 몇 년 동안 알고 있으며, 당신이 미쳤다는 것을 알기 위해 이것에 대한 열정과 참여를 보았습니다. 이 문제를 극복하고이 유행성 문제를 해결하는 실제 문제를 살펴 보겠습니다. 솔직히 여기 채팅에 참여한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긍정적 인 제안이 있다면, 어떻게 서로 음모를 꾸미기 때문에 음모를 제거합니까? 이제 "음, 음모의 일부이기 때문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보를 신뢰할 수있는 세상으로 어떻게 돌아 가야합니까? 우리는 더 잘해야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다른 질문이 있습니까? 뉴욕시의 Aria Bendix : "증례 발생시 감염 위험을 줄이려는 사람들을위한 개인 권장 사항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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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
BG : 집에 머물면서 디지털 회의를 통해 할 수있는 일이 있고, 심지어 사교 활동조차도 많은 친구들과 화상 통화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에 친구가 있는데 언제 볼 수 있는지 알고 있지만 정기적 인 통화 일정을 잡습니다. 상당히 고립 된 상태에서 많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서 직장이나 사회화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위험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지역 사회가 증가한 지역 사회에서 그것이 의무화되지는 않더라도, 이동성 번호는 사람들이 그러한 종류의 집 밖의 접촉에 응답하고 최소화하는 것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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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8
CA : 빌, 자선에 대해 조금만 물어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당신의 기초는 이것에 큰 역할을했지만, 자선은 더 일반적입니다. 당신은이 공약 서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망 전후에 순자산의 절반을 갚겠다고 약속 한 모든 억만 장자를 모집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어렵다. 그렇게 많은 돈을주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공약 서약이 시작된 이래로 당신은 생각합니다. 10 년 전이나 그 어느 때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여러분의 순자산 가치는 세계 최고의 박애주 의자 임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이후 두 배가되었습니다. 세상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효과적으로 돈을 기부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어렵습니까? 또는 세계 기증자, 특히 세계에서 가장 부유 한 기증자들이 다음과 같은 일정에 거의 착수하기 시작해야합니다. "여기 매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순 가치의 일부가 증가 할 것입니다. 이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려면 포기해야합니다. 어떻게 든 효과적으로 할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 불공평하고 미친 질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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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2
BG :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Gates Foundation 또는 The Giving Pledge를 통해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원인을 찾도록 돕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열정을 통해줍니다. 그렇습니다. 숫자는 중요하지만 많은 원인이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하는 방법은 아픈 사람, 사회 서비스를받지 않는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인종 차별을 줄이는 데 도움이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매우 열정적이며, 그래서 당신은 그것에 기부합니다. 물론 일부 자선 선물은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선가의 야망 수준을 높여야합니다. 자, 당신이 Audacious를 통해 촉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자선 단체, 자선 단체를 모으고있는 4 ~ 5 개의 다른 그룹이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배우고 서로로부터 자신감을 얻습니다. 저는 x를 넣었고 다른 네 사람이 돈을 넣었 기 때문에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선물을 찾지 못했을 때도 재미있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하지만 계속하자. 자선, 예, 요율이 올라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가고, 재미 있고, 만족스럽고, 당신은 그 일에 참여할 가족을 선택합니다. 제 경우에는 Melinda와 저는이 것들을 함께 배우고 함께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부 가족은 활동에 아이들을 참여시킬 수도 있습니다. 때때로 아이들은 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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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4
많은 돈이있을 때에도 여전히 백만 달러를 많은 돈으로 생각하지만, 수십억 달러가 있다면 수억 달러를 기부해야합니다. 따라서 개인 지출 측면에서 이전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그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적절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헌금에있어서, 당신은 확장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당신의 의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없이는-우리는 그것을 위임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요. 당신과 저는 박애주 의자들이 그 열정을보고, 과거와 비교했을 때 그 기회를 과거보다 훨씬 더 빨리 보도록 영감을주고 싶습니다. 다른 사회적 질병, 자선가가 가고 빨리 할 수있는 것의 혁신, 그것이 작동하면 정부가 그것을 뒤지고 확장 할 수 있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우리는 그러한 희망과 진보가 필요합니다. 매우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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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 제 말은 대부분의 박애주 의자, 심지어 그들 중 최고조차도 매년 순 자산의 약 퍼센트 이상을 포기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세계에서 가장 부유 한 사람들은 종종 큰 투자 기회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매년 7-10 % 더해 부를 얻고 있습니다. 당신의 재산의 절반을 잃어 버릴 수있는 실제 기회가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느 시점에서 매년 순 자산의 5, 6, 7, 8, 10 %를 갚을 계획을 세워야합니까? 그리고 그것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의 논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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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BG : 예. Chuck Feeney와 같은 사람들이 좋은 모범을 보이고 그의 돈을 모두 냈습니다. 심지어 멜린다와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리가 제공하는 속도를 높여야합니까? 당신이 말했듯이, 우리는 다양한 것들을 통해 투자 측면에서 매우 운이 좋았습니다. 올해도 기술 운세는 일반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세계에서 일어나고있는 상황에서 큰 대조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가 속도를 높여야한다는 기대가 있고, 속도를 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정부는 많은 필요를 놓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수많은 정부 자금이 있지만, 잘 지출하고, 돕지 않는 곳을 찾도록 도와 주며, 개발 도상국에 기꺼이 기부 할 의사가 있다면 15 %의 수표를 인쇄 할 수있는 정부가 없습니다. GDP의, 그리고 거기에 광범위한 고통, 전염병을 제쳐두고 경제적 인 것만으로 비극적입니다. 이들 국가의 발전 측면에서 약 5 년의 차질이 있었으며, 일부 경우 국가의 안정성에 문제가있을 정도로 힘든 경우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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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5
CA : 글쎄요, 빌, 당신과 멜린다가 한 일에 경외심이 있습니다. 당신은 많은 다른 것들을 저글링하려는 좁은 길을 걷고, 세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시간의 양, 그리고 확실히 돈과 열정에 투자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이 시간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여러분의 기술과 자원이 그 어느 때보 다 필요할 것입니다.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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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4
BG : 고마워. 재미 있고 낙관적입니다, 고마워요,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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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팬데믹 사태에도 빌게이츠의 순자산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