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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독일 학비 무료 의대, 의과대학 명단

 제가 독일 의대는 무료라는 아주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니, 독일에 어떤 의대들이 있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이에 독일 의대 총 명단, 주별로 나눠서 안내해드립니다.


​


Baden-Württemberg


​Albert Ludwig University of Freiburg


Ruprecht Karl University of Heidelberg


Faculty of Medicine Mannheim, University of Heidelberg


Eberhard Karl University of Tübingen


University of Ulm


​


Bavaria


Friedrich-Alexander University of Erlangen and Nürnberg


Ludwigs-Maximilians University of Munich (LMU)


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 (TU)


University of Regensburg


Julius Maximilian University of Würzburg


​


Berlin


Charité – University Medicine Berlin of Freie Universität Berlin and the Humboldt University of Berlin


Universitätsklinikum Benjamin Franklin, Berlin (since 2003 merged with Charité)


​


Free and Hanseatic City of Hamburg


University of Hamburg (University Medical Center Hamburg-Eppendorf)


​


Hessen


Johann Wolfgang von Goethe University of Frankfurt am Main


Justus-Liebig-Universität Gießen


Philipps University of Marburg


​


Mecklenburg-Western Pomerania


Ernst Moritz Arndt University of Greifswald


Medizinische Fakultät, Universität Rostock, Rostock


​


North Rhine – Westphalia


Rhenish Westphalian Technical University of Aachen


University Hospitals of the Ruhr-Universität Bochum


Rhenish Friedrich Wilhelm University of Bonn


University of Cologne


Heinrich-Heine University of Düsseldorf


University of Duisburg-Essen, Essen


Westphalian University of Münster


Witten/Herdecke University


​


Lower Saxony


Georgia-Augusta University of Göttingen


Medical University of Hannover (MHH)


University of Oldenburg, European Medical School


​


Rhineland-Palatinate


Johannes Gutenberg University of Mainz


​


Saarland


Universitat des Saarlandes, Saarbrücken/Campus Homburg


​


Saxony-Anhalt


Otto-Guericke-University of Magdeburg


Martin-Luther University of Halle and Wittenberg


​


Saxony


Dresden (TU)


Leipzig University


​


Schleswig-Holsatia


Christian-Albrecht University of Kiel


Medical University of Lübeck


​


Thuringia


Friedrich Schiller University J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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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독일의 공립 대학들이라서 학비가 다 무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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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도 사립대학들이 있습니다.


​


Private


Asklepios Medical School


University Targu Mures Medical Campus Hamburg (medical faculty of the University of Medicine, Pharmacy, Science and Technology of Târgu Mureș)


​


이런 곳들은 학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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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비싸지는 않습니다.


​


대신에 입학이 좀 더 수월할 수는 있습니다.


​


또 일부 영어로 수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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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독일 및 EU 의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전혀 지장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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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동유럽의 영어로 수업하고, 학비가 저렴한 의과대학들 명단도 저희가 다 보유하고 있는데요.


​


시간되는 대로 조금씩 공지해드릴겠습니다.


​


유럽 선진국들에서 의사로서 글로벌 커리어를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 혹은 자녀들을 그런 경로로 이어주고 싶은 분들 참고해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요즘 선진국 의료계에서는 '번아웃 닥터'(Burn out doctor)에 대한 연구가 꽤 활발한 편이에요. 사실 선진국 기준으로는요. 한국의 의사분들 90% 이상이 '번아웃 닥터'랍니다. 그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요. 우울증 및 기타 정신 질환으로 이어져요. 그 최후는 뭐... ㅜ.ㅜ

2020년 8월 2일 일요일

호주 조기유학 공립학교 추천 그리고 자녀 학비 면제 받는 방법

미국, 뉴질랜드의 학군 좋은 지역 공립학교를 소개해드렸더니, 호주도 알려달라는 요청이 있네요.

​

이에 간단하게 호주도 알려드릴게요.

​

현재 호주에서 가장 좋은 공립학교는 이런 곳입니다.

​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jamesruse-h.schools.nsw.gov.au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즉 제임스 러스 농업 고등학교라는 곳이 호주의 1등 공립학교에요.

​

희안하죠.

​

농업 고등학교가 1등이라니...

​

저 Sammy가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옛날 농고의 이미지는 뭐... ^^;;

​

아무튼...

​

이 학교가 1등 공립학교가 된 이유는 언제부터인가 호주에 'Selective School'이라는 것이 생기면서부터에요.

​

시험으로 학생을 뽑는 공립학교죠.

​

한국으로 치자면 비평준화(?) 학교, 특목고 뭐 이런 셈입니다.

​

아주 옛날에는 이 농업고등학교가 있던 위치가 시드니 외곽이어서 말 그대로 농업을 가르치는 학교였는데요.

​

중산층의 이민자들, 특히 동양계 이민자들이 이 지역으로 새로 집을 지어서 정착하면서, 이민자 자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

이런 아이들이 집에서 가까운 셀렉티브 스쿨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James Ruse 농업고등학교로 모이게 되었고, 아시아 이민자 아이들끼리 박터지게(?) 경쟁해서 공부를 하다보니, 수능 고득점자들을 완전히 휩쓸게 되죠.

​

그래서 다시 더 이 학교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모이게 되고, 이제는 가까운 집 아이들뿐 아니라, 시드니 전역에서 이 학교로 모이게 되었어요.

​

그러다 보니 지금은 어떻게 되었냐면요.


​

어디 한국이나 동남아시아에 있는 무슨 국제학교 사진 아닙니다.

​

호주 시드니 1등 공립학교 학생들이 학교 실내체육관에 모여서 찍은 사진이에요.

​

이 1등 공립학교 들어가려고 동양계 이민자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학원 뺑뺑이를 돌면서 문제풀이 훈련을 하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된 것입니다.

​

조금 더 현실을 알려드리면요. 호주뿐이 아니에요.

​

미국도 요즘 하버드대학교 및 기타 아이비리그 대학교들에서 SAT 점수 무지하게 좋은 아시아계 학생 지원자들이 넘쳐나요.

​

그냥 시험점수만으로 학생들 뽑잖아요?

​

하버드대학교도 위의 사진처럼 된답니다.

​

그럼 실제 그 동양계 아이들이 정말 우수한 인재로서 다양한 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느냐...

​

그건 또 아니라는 것이에요.

​

일종의 '전인교육'(Holistic Education)의 관점에서 보면, 오로지 문제풀이 능력만 뛰어날 뿐, 서양문화에서 통상 지향하는 '완전한 인간'의 덕목, 즉 '지, 덕, 체'를 온전히 갖추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조금만 관찰해보면 알 수 있거든요.

​

그래서 하버드 및 기타 미국의 명문대학교들은 뻔한 문제풀이 반복숙달형 아시아계 학생들을 입시에서 계속 불이익을 주고 있답니다.

​

이것 때문에 현재 하버드대학교와 아시아계 학생들이 소송까지 하고 있는 중이구요.

​

약간 이야기가 빗나갔는데요... 자녀를 미국 명문대 보내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이런 '전인교육' 부분들도 꼭 인지하셔야 합니다. ^^

​

아무튼 저 Sammy라면요.

​

절대로 James Ruse 농고 같은 곳에 저희 아이들 안보내요.

​

학원뺑뺑이 시킬 정성과 열정도 없구요. ㅋ

​

우선 이민자가 과도하게 밀집해 있는 지역, 학교는 뭔가 제 개인적 취향하고는 맞지가 않는 듯 하고...

​

호주의 대도시들 중에서도 그나마 이민자들이 너무 몰려있지 않은 퍼스 혹은 아들레이드 같은 곳들을 우선 검토할 것 같습니다.

​

그 중에서 이런 공립학교라면 기꺼이 아이들을 보낼 것 같습니다.

​


퍼스에서도 가장 부자 동네인 시티 서쪽 지역의 공립학교인 쉔톤 컬리지(Shenton College)라는 곳입니다.

​

 
Home - Shenton College
www.shenton.wa.edu.au

이곳은 Selective School은 아니에요.

​

퍼스 지역 상위권 공립학교이기는 하지만, 1등 학교는 아니구요.

​

다만, 퍼스에서 가장 부자동네들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

당연히 해당 지역 학군 주소지를 가지고 있어야 입학 우선권을 보장 받구요.

​

혹시 정원이 남으면, 타지역 학생들도 별도로 선발을 하기는 합니다.

​

부자동네 학교라서 그런지, 오히려 학생들에게 악착같이(?) 공부만 시키지 않습니다.

​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부는 물론 다양한 특별활동들을 특히 더 강조하는 편이에요.

​

학생들의 '행복'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선생님들이 직접 언급을 하시네요.

​

또 이 학교 교장선생님의 다른 인터뷰에서 셀렉티브 스쿨들의 입시 위주 교육을 약간 비판하는 내용도 있고 한 것으로 봐서는, 좀 더 '전인교육' 'Holistic Education'를 지향한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저 Sammy라면 자녀들을 이런 스타일의 공립학교에 보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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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학비가 무료인데도, 학교 시설이 이 정도라면, 뭐 개이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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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값진(?) 정보 하나 드리면요.

​

퍼스가 위치한 Western Australia 주 경우는 그저그런 석사학위 과정에 부모 중 1인이 입학하고 학생비자를 받으면요.

​

그 자녀의 공립학교 학비가 면제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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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1명이건 2명이건 3명이건 다 면제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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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잡비를 조금 낼 수는 있지만, 현지 영주권자, 시민권자 아이들과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

자녀들에게 좀 더 양질의 영어 원어민 교육, 그리고 특히 '전인교육'을 시켜주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



P.S.: 위의 공립학교에 입학하려면 대략 월세 350만원에 위와 같은 집 혹은 그 주변 동네의 주택들을 구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해보세요. 임대계약 체결되면 링크 없어질거에요 ^^

​


www.domain.com.au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스위스는 생활비가 비싸다. 그리고, 연봉도 높다. 특히 엔지니어 수요가 많다.

 

오늘은 또 이런 기사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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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스위스의 물가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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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살고자 한다면, 다 방법이 있어요.

​

참고로 스위스 바젤 지역 물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보세요.

​

 
www.numbeo.com

물론, 월세 50만원으로 단독 아파트를 구하지는 못합니다.

​

하지만, 아파트 한 채를 구해서 학생들 여러 명이서 쉐어를 한다면, 아예 불가능한 가격은 아니라는거에요.

​

미드 프렌즈, 빅뱅이론 등을 보면, 아파트 하나를 친구들하고 같이 임대해서 사용하는 모습들 자주 나오죠?

​

딱 그런 식으로 생활한다면, 상당한 임대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또 위 기사에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생활비뿐 아니라 인건비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에요.

​

동네 맥도날드, 스시집 알바 정도만 해도 상당한 돈을 현지 조달할 수 있습니다.

​

학생비자로도 합법적 알바가 가능하구요.

​

그리고, 학생비자가 아니라 취업비자 받아서 제대로 풀타임 취업을 하잖아요?

​

연봉이 어마어마합니다.

​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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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대로 대접을 못받고 있는 엔지니어분들, 그 중에서도 지금 당장 스위스로 취업시도하면 가장 성공 확률이 큰 분야를 하나 골라드리면요.

​

바로 IT 개발자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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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평균 기본급이 106,000 스위스 프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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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위스 프랑 환율 1,275원 대입하면 1억 3500만원 정도의 기본급을 받는 것이죠.

​

신입직 레벨 경우는 85,000 스위스 프랑이구요.

​

경력이 좀 더 오래된 시니어급 경우는 126,000 스위스 프랑까지 올라갑니다.

​

지금 당장 검색해보면 스위스 취리히 지역 인근에서 이런 software 관련 인력을 채용하는 공고가 수백개 이상 거의 1,000개 정도 나와요.

​

한국에서 어느 정도 개발 경력이 있고, 영어능력 혹은 독일어 능력이 확실하게 업무 수준이 되는 경우에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

물론 독일, 스위스 등에서 IT 대학원 과정을 공부했거나, 아예 해당 국가들의 영주권,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는 더욱 더 유리해지구요.

​

믿기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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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분들에게는 이런 기회들이 독일, 스위스 등지에 충분하게 널려(?)있답니다.

​

좀 더 많은 한국의 엔지니어분들이 이런 기회들을 잡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이인영 자녀 스위스 유학자금 - 생각보다 스위스 유학 비용 비싸지 않습니다

 

오늘은 또 이런 개싸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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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이라는 정치인이 어떤 업적(?)과 과거가 있는 분인지는 저도 몰라요.

​

그저, 통일부 장관 내정자라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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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 Sammy가 아는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스위스 유학이 그렇게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는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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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스위스는 전세계 기준으로 가장 생활비가 비싼 곳임은 틀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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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차피 유학생 1명이 미국을 가던, 스위스를 가던, 호주를 가던 필요한 생활비는 생각보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

집 한 채를 빌리는 것이 아니라 통상 방 한 칸을 빌려서 생활하고, 또 전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의 차이가 엄청 크게 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

유학생활 비용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결국 학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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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유학생들에게도 학비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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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학생은 소득이 많은 사람이 아니니까, 세금을 거의 내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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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위스가 복지 선진국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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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위스에서도 가장 생활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취리히를 기준으로 월 유학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인영씨의 자녀가 정확히 스위스 어느 학교, 어느 지역에서 유학을 하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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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 스위스 환율은 1 스위스 프랑 = 1275원 내외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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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난방비, 식사, 의료보험, 교통비, 의복비, 용돈, 요양보험(AHV/IV ??), 학비, 교재비 등을 모두 다 합쳐서 약 월 2,000 스위스 프랑 정도 든다고 취리히 대학교 측에서는 안내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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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약 255만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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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월 255만원이 마냥 저렴한 비용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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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등의 유학비용에 비해서 훨씬 저렴한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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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방에 있는 학생들이 서울의 대학으로 유학와서 쓰는 비용하고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혹은 오히려 저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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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벌어지고 있는 지저분한 개싸움에 참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팩트를 충분히 인지한 후에 발을 담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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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대한민국에서 개싸움이 없어질 날이 과연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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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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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스위스가 아니라 독일이면요. 이 비용보다도 더 저렴하게 유학을 할 수도 있으니 꼭 참고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