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3일 목요일

엔지니어분들은 한국을 떠나야 올바른 대우를 받습니다.

 요즘 의사분들 파업으로 난리잖아요?




요즘에는 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이 문제찍기 좀 잘한다... 싶으면 다들 지방이라도 의대를 가는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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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부심이 장난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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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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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저런 기업체들에서 대한민국의 산업역군(?)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신 엔지니어분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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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아 있으면 있을 수록 손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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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로부터 의사, 치과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 고위 공무원 등을 위한 나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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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이 항상 '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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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들은 대게 '을' 혹은 그것도 안되서 '병' '정'이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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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해외 선진국들, 특히 미국, 독일, 북유럽 등에서는 엔지니어에 대한 대우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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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전교 1등 출신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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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런 출신 자체를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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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자, 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바이오 분야, 기타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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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개개인의 냉정한 능력으로만 판가름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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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엔지니어분들 정도면, 이런 기술, 지식, 경험적 측면은 물론 성실성, 책임감, 한국인 특유의 독기(?)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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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어학능력이 뒤질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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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학능력을 제대로 갖추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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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2년 정도의 풀타임 공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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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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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중 8시간은 제대로 된 어학수업,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되, 즉 그 나라 언어로 TV보고, 책 보고, 유튜브 보고, 원어민하고 놀러다니고... 그리고 8시간은 잠을 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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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으로 영어가 되었건, 독일어가 되었건, 노르웨이어가 되었건, 1~2년 정도 집중하여 공부하면, 설사 원어민급은 안되더라도, 해당 국가에서 비지니스 및 기타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정도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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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짜들만 대우받는 한국의 상황이 싫으신 분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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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2년 정도만 제대로 자신의 능력 업데이트, 업그레이드에 투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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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레벨에서 엄청나게 다양한 기회들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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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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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속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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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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