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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1일 화요일

스위스 바젤 인근 단독주택 소개 및 매매가격

요즘 저에게 '이인영씨 아들 스위스 바젤 유학 사건'(?) 때문에 스위스 바젤 부동산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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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쉽게도 한국분들이 스위스 거주허가가 없이 스위스 바젤에서 부동산을 구입하지는 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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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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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에서 자동차로 불과 10여분 거리도 채 안되는 독일 국경 넘어서의 부동산은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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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이런 단독주택 한 번 검토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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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D62C17C3F220476ABF4001D2991DD77D6E08&outKey=V129a369e24e0f75544c5c35d0d43884b28ff3e049348fa64fa41c35d0d43884b28ff&width=544&height=306


스위스 바젤 내의 부동산은 아니고, 바젤에서 10분 거리 정도의 국경 넘어 독일 부동산입니다. 스위스는 거주허가가 있어야 부동산 구입이 가능하구요. 독일은 없어도 가능합니다. 물론 독일도 제대로 거주허가 받고, 1%대 싼이자로 은행 대출 받으면 더욱 좋죠 ^^


방 8개, 욕실 3개, 차고 2개

건평 340m2

대지 686m2

가격은 970,000유로 (현재 환율로 약 13억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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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바젤에서부터의 위치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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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지만 스위스 바젤 생활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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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독일에 거주하면서 스위스 바젤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상당히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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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전에 제가 한 번 정리해드린 포스팅도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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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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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고, 복잡다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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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사고방식만 고집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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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기회들을 제대로 보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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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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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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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 인근 지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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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스위스는 생활비가 비싸다. 그리고, 연봉도 높다. 특히 엔지니어 수요가 많다.

 

오늘은 또 이런 기사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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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스위스의 물가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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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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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살고자 한다면, 다 방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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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스위스 바젤 지역 물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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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umbeo.com

물론, 월세 50만원으로 단독 아파트를 구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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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파트 한 채를 구해서 학생들 여러 명이서 쉐어를 한다면, 아예 불가능한 가격은 아니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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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프렌즈, 빅뱅이론 등을 보면, 아파트 하나를 친구들하고 같이 임대해서 사용하는 모습들 자주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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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런 식으로 생활한다면, 상당한 임대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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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위 기사에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생활비뿐 아니라 인건비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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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맥도날드, 스시집 알바 정도만 해도 상당한 돈을 현지 조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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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로도 합법적 알바가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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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비자가 아니라 취업비자 받아서 제대로 풀타임 취업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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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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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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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대로 대접을 못받고 있는 엔지니어분들, 그 중에서도 지금 당장 스위스로 취업시도하면 가장 성공 확률이 큰 분야를 하나 골라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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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IT 개발자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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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평균 기본급이 106,000 스위스 프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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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위스 프랑 환율 1,275원 대입하면 1억 3500만원 정도의 기본급을 받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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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 레벨 경우는 85,000 스위스 프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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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좀 더 오래된 시니어급 경우는 126,000 스위스 프랑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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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검색해보면 스위스 취리히 지역 인근에서 이런 software 관련 인력을 채용하는 공고가 수백개 이상 거의 1,000개 정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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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어느 정도 개발 경력이 있고, 영어능력 혹은 독일어 능력이 확실하게 업무 수준이 되는 경우에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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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독일, 스위스 등에서 IT 대학원 과정을 공부했거나, 아예 해당 국가들의 영주권,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는 더욱 더 유리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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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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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분들에게는 이런 기회들이 독일, 스위스 등지에 충분하게 널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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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한국의 엔지니어분들이 이런 기회들을 잡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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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