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흥미있는(?) 통계 자료가 나와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미국의 경우 벌써 천만명 이상의 실업자가 발생한 상황인데요.
과연 미국인들은 월소득이 없을 경우 몇개월 정도의 버틸 수 있는 예금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조사 결과에요.
자료의 신뢰도부터 따져보면요.
미국의 경제뉴스 전문 채널인 CNBC 방송에서 2,200명의 성인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구요. 2% 정도의 오차율이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꽤 믿을만한 소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통상 미국에서는 연봉 50,000불 이하의 소득자를 대체로 저소득층으로 분류하고, 50,000~100,000불 소득자를 대체로 고소득층으로 분류하는 모양이에요.
위 조사자료에 의하면요.
연봉 50,000불 이하 저소득층의 18%는 아예 예금이 없답니다.
즉, 실업자가 되면, 그날부터 당장 생계 걱정을 해야하는 것이죠.
더 놀라운 사실은 설사 연봉이 50,000~100,000불 정도 되는 고소득층 역시 6%는 예금이 사실상 0달러이구요.
반면에, 비교적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 즉 1년 이상 생활비를 비축해놓은 경우는요.
저소득층은 10%, 고소득층은 아예 0%...
결과적으로 만약 현재 팬데믹 상황으로 발생한 경제위기, 금융위기로 인하여 실직하고 그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가계가 무너질 미국인들은...
저소득층 경우 63%
고소득층 경우 49%
3개월만에 무너질 미국인들은...
저소득층 경우 52%
고소득층 경우 31%
정도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계산해보세요.
미국의 실업률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내 일자리는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그리고, 만약 실직할 경우 은행예금, 한달 생활비, 대출금 등을 고려했을 때 몇 년, 몇 개월을 버틸 수 있을지...
평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지금같은 시기에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그에 대비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사실은요.
미국의 하층민들 가계가 붕괴되서 당장 가족들이 굶는 상황이 온다면, 아마도 폭동, 약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꽤 높아요.
하층민들도 총과 탄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다큐멘터리는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라고 옛날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스에 나오던 시리즈에요.
위 에피소드는 이미 8년도 전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저 Sammy 예전에 이런 시리즈 보면서, 미국에는 참 별별 '돌+아이'들이 참 많구나... 영화를 너무 감명깊게들 보셨구나... 라고 비웃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이게 현실이 되었네요.
블로그 이웃분들은 무엇이 되었건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대비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걱정으로 준비를 더 해서 볼 손해보다는, 제대로 준비를 안해서 막상 피해를 입을 경우의 데미지가 훨씬 더 클테니까요.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숯에 불도 잘 붙네요. 아주 화력이 좋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다양한 고기들을 준비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뉘른베르크 소세지도 숯불에 제대로 잘 구웠어요. 저희 셋째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저는 술을 잘 못해서 오늘도 2.5% 도수의 라들러로 입가심
소세지를 먹으면서 신이 난 셋째
원래 이번 부활절 연휴에는 TGV, 유로스타를 타고 영국 런던 놀러가는 것이 계획이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집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라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블로그 이웃분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느라 많이들 지치셨을 듯 한데요.
희망을 잃지 말고 뭐라도 신나는 일을 만들어보시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배달의 민족에 이런저런 수수료 떼고 나니까 치킨집, 중국집, 족발집 등 자영업자들이 남는 것이 없다고 하소연 하는 내용입니다.
안타깝지만...
이 분들 장사 빨리 접는 것이 좋아요.
배달의 민족 같은 업체를 통하지 않고서, 주문, 매출이 별로 없다면, 그 비지니스는 시장 경쟁력이 없는 것이에요.
경쟁력이 없는 비지니스는 빨리 중단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특장점을 찾아서 그에 맞는 사업으로 새롭게 도전해야 합니다.
그럼 또 이런 말씀들 해요.
'이미 들어간 시설비, 고정비 등이 있어서 털지도 못한다...'
그걸 아시는 분들이 왜 그런 무모한 투자를 덜컥했었나요...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손절매를 하고 새롭게 출발하지 못하면, 점점 더 그 수렁을 빠져들 뿐입니다.
21세기의 비지니스, 특히 소자본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에게는요.
그 아이템이 반드시 지식, 정보 기반의 비지니스여야만 합니다.
엄청난 임대료, 시설비 등의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은 절대로 여러분들의 것이 아니에요.
'규모의 경제'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기업을 이기지 못합니다.
스타트업 비지니스들은 항상 작지만 특화된 니치마켓 (Niche Market)에서 시작을 해야 합니다.
혹은 이를 전문 용어로 '비치헤드 마켓(Beachhead Market)'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군사용어에서 나온 말인데요.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보면, 수많은 미군들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할 때, 프랑스 북부의 해변을 한꺼번에 다 공격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느 특정 지점에 수많은 병력과 화력을 집중해서 순간적으로 힘의 우위를 가져가고, 그 한 곳을 돌파한 후에, 나머지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전략이죠.
비지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보 스타트업의 제한된 인력, 자원으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시장에서 비교우위를 가지라면 어느 특정 분야에 아주 특화된 상품, 서비스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승산이 높답니다.
아무나 다 하는 중국집, 치킨집, 족발집, 떡볶이집, 기타 다양한 허접 프랜차이즈들...
전부 남 좋은 일 시키는 지름길이고, 배민 같은 곳에서 한 번 쥐고 흔들면, 전재산 투자해서 그냥 살아있는 '노예'되는 겁니다.
이걸 깨닫지 못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자영업, 사업, 비지니스 같은 것 하지 마시고, 적은 월급이라도 꾸준하게 나오는 최저임금 일자리에서 부부가 모두 맞벌이하면서 그냥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일 것이에요.
불필요한 소비 줄이고, 미니멀 라이프 실천한다면, 부부가 모두 최저임금 받아도 그나마 생존은 될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어떻게 해서든 차근차근 업그레이드 해보면, 최저임금보다는 좀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것이구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원래부터 경쟁력이 없던 수많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더욱 더 빨리 스러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다시 한 번 곰곰히들 생각해보세요.
과연 나의 비지니스는 시장에서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가...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이 있는가...
확실한 답을 못하는 상황이라면 빨리 접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여러분들의 비치헤드 마켓을 찾아보세요. 그래야 견고한 자본주의 시장경제 방어선을 뚫고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요즘 한국 대학가가 다 문을 닫은 상황인데요.
급하게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하기는 하는데, 매우 내용, 형식 등이 허접한 모양입니다.
이에 학생들이 등록금 아까우니, 돌려달라... 뭐 이런 시츄에이션인 것이죠.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워낙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갑자기 오는 바람에 항상 오프라인 강의 위주로 운영되던 한국의 대학들이 단시간 내에 이를 온라인 체제로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세상이 온라인 위주로 개편되고 전국민 1 PC, 1 스마트폰 체제가 된지는 꽤 되었어요.
이런 기술의 변화, 인터넷의 일상화 상황에서 한국의 대학들이 오프라인 강의 위주로만 여태까지 버텼다면, 당연히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교육기관으로서 직무유기입니다.
전세계의 주요 명문대들도 온라인 과정들을 통해서 자신들의 강의를 제공하기 시작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심지어 청강 자체는 무료구요.
학점, 학위 등을 인정받을 필요가 있으면 수료증, 학위 발급을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됩니다.
그 비용도 보통의 대학 과정보다 저렴하구요.
그리고 말이 나와서 다시 한 번 강조해드리고 싶은 부분은요.
한국에서 굳이 비싼 학비 내면서 사립대학 다닐 필요 전혀 없습니다.
특히 노동시장에서 별로 쓸모 없는 전공이라면 특히 더 그렇습니다.
당장 선진국으로 유학을 떠날 수 있는 재정적 능력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하기는 아무래도 어렵구요.
일단 한국에서 어쩔 수 없이 대학을 다녀야 한다면...
학비가 저렴한 각 지역별 국립대학의 유망 전공, 즉 이공계, 상경계 정도 내에서 진학을 하는 것이 현재 한국은 물론 글로벌한 노동시장 체계까지 고려했을 때 최선의 선택입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 대학들에 별로 사회적으로 효용가치도 없는 인문, 사회, 예체능 전공, 학과들이 많은지 아세요?
그 전공 학과를 자기 권력과 재력의 기반으로 삼고 계시는 교수님들, 교직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그 분들의 헤게모니와 불로장생의 복지를 위해서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학생들의 미래를 별 쓸모도 없는 공부로 완전히 망쳐놓고 있는 것이랍니다.
주변에 인문, 사회과학, 예체능 전공 졸업자분들에게 물어보세요.
과연 졸업생의 몇%가 자기 전공을 살려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지요.
혹은 설사 그럭저럭 취업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동안 대학에서 투자한 시간, 학비, 노력에 비해서 과연 괜찮은 ROI (Return on investiment)가 나오고 있는지요.
저 Sammy가 장담하는데요.
이미 한국 사회도요.
SKY 대학 인문, 사회과학 전공류 과정 4년 동안 열심히 다니는 것보다 차라리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 경영학 같은 곳 다니면서 커리어를 준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방송통신대학교 경우는 학교 다니면서, 자기 스스로 관리만 잘하면, 동시에 전공 관련 직장생활 및 경력관리, 영어공부 등도 좀 더 집중하여 병행할 수 있습니다.
학비도 너무나 저렴하구요.
결과적으로, 괜히 비싼 사립대학교에 이름만 걸어놓고 공부는 대충, 맨날 친구들과 술 먹고 미팅하고 클럽 다니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해외의 대학원 유학할 때도 방통대 동일하게 정규 학사학위로 다 인정 받구요.
동년배들에 비해서 경력 년수가 더 길기 때문에 해외 대학원 입학심사시에 오히려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집 경제적 상황이 흙수저, 동수저 정도라서, 사립대학교 학비도 제 때 납부하기 힘드신 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방통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학비, 생활비 감당이 안되서 야간 편의점 알바하면서 혹은 휴학까지 하면서, 비싼 사립대학 별 비전없는 학과에 갈 필요 전혀 없습니다.
아무튼...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구요.
또 설사 일정 기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잠잠해진다고 해도, 팬데믹 이후의 세상은 크게 변해 있을거에요.
즉, 전세계적으로 사회, 경제, 문화 전반은 물론 교육 시스템까지도 그 양상이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뉘게 될 것입니다.
포스트 팬데믹 세상에서 좀 더 경쟁력을 가지고 생존하기를 원하시는 분들, 특히 글로벌한 레벨에서 커리어를 키워보고 싶은 분들은, 지금부터 더욱 더 가열차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할 것입니다.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바로 며칠 전에 설명드린 1주 동안 330만명 실업자 발생은 유사 이래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그런 최악의 상황이었는데요.
바로 그 다음주는 660만 실업자라니... ㅜ.ㅜ
합이 천만명...
이런 만화같은 그래프가 현실세계에서 발생하다니... ㅜ.ㅜ
설마 셋째주는 실업자 990만 발생은 아니겠죠?
하지만, 이제 최소한 한가지는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1997년 IMF 외환위기 정도하고 비교하면 안될 것 같구요.
1930년대 대공황, The Great Depression 정도를 비교 대상으로 삼는 것이 타당할 듯 합니다.
대공황 당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시청각자료 다큐멘터리로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어떤 능력자분께서 한글로 자막을 다 달아서 유튜브에 올려주셨네요.
Sammy의 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위의 다큐멘터리 꼭 한 번 보세요.
영어공부, 경제공부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황이 악화디면, 과연 어디까지 심각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감도 잡아보시구요.
그래야,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살아서 만납니다.
기사 한 번 읽어보세요.
한국의 '부자'들에 대한 분석 자체는 꽤 유용한 정보입니다.
다만, 저 Sammy가 추가로 짚어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몇가지가 있어요.
1. '부자'의 정의는 무엇인가?
위 기사에서는 그냥 단순히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 있는 사람이라고 했네요.
물론 이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통상적 의미의 부자가 맞기는 한데요.
만약 통장에 있는 그 10억원을 쓰고 즐길 시간도 없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부자일까요?
혹은 10억원은 있지만, 이런저런 지병으로 인하여 병실 밖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한다면, 과연 부자로서 신나는(?) 삶을 즐길 수 있을까요?
혹은 아침 6~7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 시작해서 저녁 늦게까지 정신없이 지내다가 퇴근하여 집에 오면 그냥 쓰러져 자고, 다시 그 다음날 이 생활패턴을 반복한다면, 그것이 부자의 삶일까요?
저 Sammy가 생각하기에는요.
부자는 단순히 돈 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모든 것이 일정 수준 이상 잘 갖춰져야 해요.
'돈'으로 대표되는 경제적 능력 당연히 중요합니다. 자기가 사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즐기고 싶은 경험 등을 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실제 가능하게 하려면 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해요. 시간이 없으면 그 많은 돈을 쓰지도 못한답니다. 없는 시간에 억지로 쌓인 돈을 쓰려고 하니, 불필요한 소비, 과시적 소비, 낭비 등에 빠지기도 하구요.
돈, 시간 외에도 또 부자로서의 삶을 제대로 즐기려면, 의외로 공부도 꽤 필요합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돈이 많아서 골프를 취미로 하는데, 맨날 가는 곳이 한국의 야산 깍아서 억지로 만든 좁디 좁은 농약 잔디 코스 라면 그 재미가 지속되기가 어려워요.
어차피 남는 돈과 시간으로 이왕이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페블비치 골프 코스 같은 곳에 가서 쳐보는 면 더 신나지 않을까요? 참고로 페블비치 골프 코스에서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만 6번 정도 열린 곳이랍니다.
혹은 또 돈,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까, 와이프 혹은 숨겨놓은 애인도 골프를 친다면, 부부, 커플이 같이 프랑스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 같은 곳에 가서 치면 더욱 더 재미있을 수도 있구요. 참고로 에비앙 챔피언쉽은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데, 바로 이 에비랑 리조트 골프 클럽에서 매년 개최되죠.
그리고 페블비치, 에비앙 등은 사실 알고 보면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전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도 못올렸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
그 남아 도는 돈과 시간으로 전세계 '골프 코스' 순례라도 다니고 싶은 생각도 들 수 있지 않을까요?
2020년의 부자는 단순히 통장에 돈만 많아서는 부자로서의 삶을 즐길 수 없을 것이에요.
돈, 시간, 건강, 지식, 경험, 기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골고루 다 갖춰진 사람이 진정한 부자가 될 것입니다.
2.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것은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만큼 힘들다
물론 아주 드물게 대기업 임원 정도까지 하면서 부자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분들이 부자가 된 경로를 자세하게 따져보면요.
월급을 모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이미 물려받은 재산을 잘 관리했거나, 어느 정도 모인 월급으로 재테크를 잘한 경우에요.
그리고, 월급을 모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 선대부터 경제적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 부양에 돈을 쓰지 않았을테니까 그 월급을 모을 수 있었을 것이구요.
즉...
월급쟁이가 월급만 모아서 부자되는 세상은 전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없습니다.
위 기사에도 나오지만, 유산 등의 사유가 아니라면, 결국 '사업소득'을 바탕으로 부자가 된 경우가 가장 많았다는 통계도 나와요.
내가 흙수저, 동수저인데 최소 은수저급 혹은 금수저급 부자가 되고 싶으면요.
결국 스타트업 창업만이 가장 효과적인 부자가 되는 방법이에요.
이런 말하면 꼭 이렇게 반응하는 분들이 많죠.
'창업, 사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꼬박꼬박 받는 월급이 최고야'
'공무원처럼 정년을 보장받자~~!!'
등등등...
그런 분들은 결코 이번 생애에 부자가 될 가능성은 없어요.
당연히 누구나 사람들은 다 '리스크'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이를 최대한 계산하고 관리하면서 그 와중에도 뭔가를 성취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구요.
반면에 그 길은 '리스크'가 크니 아예 시도도 하지 말자라는 마인드의 소유자들은 그냥 그렇게 평생을 월급쟁이로 살다가 스러지는거에요. 그나마도 월급쟁이 생활 오래하면 좋은데, 그런 마인드로는 대게 40대를 못넘긴다고 봐야죠.
3. 그럼 도대체 금수저, 은수저 출신이 아닌 사람이 '부자'가 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미 저 Sammy의 블로그에 수도 없이 반복되서 나옵니다만...
자기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에요.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10~20대뿐 아니라 30~40대 분들도 공부를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해야해요.
또 시장에서 요구하는 전공, 지식, 경험 등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하다면 자신의 커리어 방향도 계속 변화시켜야 합니다.
현재 나의 몸값, 월급, 연봉 등이 마음에 안드는 20~30대분들은 지금부터라도 학력, 전공, 경력, 어학 등을 다시 잘 관리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소득을 올릴 수 있을 만큼... 그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그렇게 충분한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이 준비되었다면, 대략 40대 정도에 스타트업으로 도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제 전세계의 성공적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평균 시작 나이가 45세인가 그래요.
저 Sammy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에요.
무려 Harvard Business Review에 나온 연구 조사 결과입니다. ^^
또 지금까지 나름 어느 정도 먹고 살기는 하는데, 더 이상의 발전,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한 30~40대 분들...
90년대 2000년대에 대학다니면서 살짝 맛본 전공 지식, 경험이 2020년 이후에도 계속 유효하고 잘 먹히고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에요.
20년 전에 배운 얄팍한 지식으로 여태까지 나름 먹고 살았으면, 지금 단계에서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를 위한 공부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그냥 월급쟁이가 아니라 좀 더 큰 레벨로 도약하기 위해서 스타트업 등을 적극 고려해보면 더욱 좋구요.
Sammy의 블로그 과거 글들을 찬찬히 다 읽어들 보세요.
제가 얼른 체크해보니까, 무려 1100여개 이상의 글들이 이미 축적되어 있더군요.
그 글들 속에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나와 자녀들의 인생,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들이 다 행간에 숨어 있답니다.
'부자', 즉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는 길 결코 어렵지 않아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나이가 많을 수록 대체로 스타트업 창업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통계입니다. 물론 나이만 그냥 많으면 된다기 보다는 그 나이를 되도록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꾸준하게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온 분들에게 해당이 되겠죠 ^^
빨간 박스 안의 내용이 핵심인데요
혼자 일하는 자영업자 및 5인 이하의 사업장은 3개월 간 최대 9,000유로 지원 5~10인 사업장은 3개월 간 최대 15,000유로 지원 10~50인 사업장은 3개월 간 최대 30,000유로 지원
이 금액은 나중에 갚아야 되는 대출금이 아니라 그냥 100% 주고 끝나는 보조금 혹은 지원금(Grant) 입니다.
외국인이건 독일 시민이건, 일단 독일에 들어와서 정식거주허가를 받고서 사업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다 해당이 됩니다.
지금 너무 단기적 상황이 안좋으니 급한 불을 끄라는 성격이죠.
다만, 완전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것은 아니에요.
일단 신청폼을 적어야 하고, 어느 정도 매출 감소 사유도 적기는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핵심은...
이 금액들은 직원들, 국민들 개개인에게 지급되는 금액이 아니라 사업체, 고용주에게 지급이 되는 금액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로 피해를 입게 되는 개인들에 대한 지급액들은 또 별도로 따로 있습니다.
기존에 한 번 정리해드렸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저 Sammy의 생각은 이 애매모호한 기준 70%를 가지고 전국민이 맞다 틀리다 싸우는 시간, 노력, 열정 그리고 이거 계산하겠다고 그 인건비 비싼 공무원들의 시간, 노력 낭비... 등등을 고려하면요.
그냥 전국민 다 주는 것이 맞는 결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 선거철이고, 또 실제 정부 재정의 제약사항도 있을 것이고, 이런저런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다양한 변수들이 있을테니까... 나랏님들이 어련히 알아서 다 잘 결정해주셨겠지만요. ㅎㅎ
아무튼...
위의 뉴스1 단독 기사는 팩트가 맞습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