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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20대, 30대 싱글 남성분들 주목하세요

생활고라던 제주 강도살인범, 여성 BJ에 수천만원 탕진해

 


이런 어이없는 뉴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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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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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0대 남성이 여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벌이는 온갖 뻘짓(?) 등은 원래 인간의 짝짓기 본능이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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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본능으로 인류가 명맥을 유지하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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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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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뻘짓의 원동력을 좀 더 긍정적 방향으로 활용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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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돈으로 별풍선 쏘는 배짱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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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에 자신의 능력치를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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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상 말씀드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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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여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 건강, 신체, 외모 관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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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블로그에 방법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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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절대로 무슨 명문대를 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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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방송통신대학교 학사학위라 할지라도 뭔가 공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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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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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공부는 평생 동안 꾸준히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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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출신으로도 해외 MBA 혹은 기타 석사과정 얼마든지 진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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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학비 무료, 혹은 저렴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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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에서 출발하더라도, 해외 유학파 신랑감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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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글로벌 노동시장에서 수요가 있는 방향의 지식, 전문성이 없이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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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능력이 없는 숫컷을 어떤 암컷이 배우자로 혹은 남자친구로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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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상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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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어렵고, 싫어도 무조건 이 범위 내에서 전공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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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가 흙수저, 동수저 출신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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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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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는 전공을 심화하고 실전능력화 하는 단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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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학교 공부는 항상 그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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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실에서 구체화하여 경험능력치 상승으로 이어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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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경력을 통해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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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이미 세계는 글로벌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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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경제환경, 노동시장에서 어학능력이 없이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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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어학능력을 통해서 우물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나의 짝을 우물 밖에서 찾을 수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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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만원 겨우 받는다고 무시 당하는 한국의 20~30대 남성이, 우크라이나, 몰도바, 벨라루스 및 기타 CIS 국가 같은 곳에 가면 적어도 경제력으로는 1등 신랑감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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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자신의 커리어가 발전할 수록 자산 형성에 힘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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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산이 차곡차곡 모이면, 매월 나오는 월급에 연연하지 않고, 경제적 안정성을 뛰어넘어서 경제적 독립,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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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자산의 정도 = 자유로운 삶'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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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 특히 20~30대 싱글남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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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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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들에 대한 기본적 준비 없이 절대로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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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위의 것들이 잘 준비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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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누구를 쫓아다닐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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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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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 경험에서  읍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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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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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참고로 아래의 표는, 동유럽 주요 도시별 평균 실질소득이에요.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즉, 아래 유튜브에 나오는 우크라이나 리비우라는 도시는 임금이 낮은 유럽도시 7위인데요. 전체의 평균 세후 월급이 40만원 정도 된다는 것이에요. 그럼 상대적으로 임금이 더욱 더 낮은 20대 초반 여성이라면, 월 20만원 정도도 겨우 벌까말까... 한 번 참고해보세요.




2020년 7월 9일 목요일

하버드 로스쿨에 진학한 쓰레기차 환경미화원

 

오늘은 이런 또 멋진 뉴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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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차 청소부로 일하던 흑인 청년이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 당당히 입학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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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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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자녀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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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Sammy가 꼭 짚어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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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혹은 동수저 출신이 커리어적으로 성공을 하려면, 돌아가더라도 항상 차근차근 단계별로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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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년은 어려운 환경에도 일단 고등학교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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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정 환경이 좋지 않은 흑인 10대가 고등학교를 끝까지 졸업하는 경우가 우선 많지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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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은 가족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쓰레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그 지저분한 쓰레기통을 비우는 힘든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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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처음 진학한 학교인 보위 주립 대학교(Bowie State University)는 미국 대학교들 중에서 딱히 랭킹을 따지기도 힘든 그냥 그런 학교입니다. 북부 지역 순위로만 따져도 100위권 밖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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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저그런 학교라도 주어진 환경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이를 바탕으로 나름 괜찮은 명문대학교로 불릴 만한 메릴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로 편입해서 역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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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대학교만 나와도, 이제부터는 쓰레기 청소차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워싱턴 D.C.의 정치컨설팅회사 같은 화이트칼라 직종에서 얼마든지 괜찮은 포지션으로 일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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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쓰레기 수거일을 하다가 미국 정치, 아니 전세계 정치 외교 심장부에 위치한 컨설팅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으니, 이미 충분한 성취를 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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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계속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LSAT, 즉 로스쿨 진학 시험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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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정말 수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 합격을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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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로스쿨뿐 아니라, 컬럼비아, 펜실베니아, 사우스캘리포니아, 페퍼다인 등 여러군데 유명 로스쿨들 모두 다 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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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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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글로벌 커리어 성공의 확신이 없는 모든 분들은 꼭 이 청년의 성공 스토리를 롤모델로 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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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진국들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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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출신이라도 이렇게 꾸준하게 공부하면서 스스로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다양한 기회들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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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이런저런 상담을 하다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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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단기간의 한방에 인생 역전을 하겠다는 의도로 해외 유학, 이민, 취업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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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상담 요청하시는 분들이 지금 당장 해외로 나아가기에 부족한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갖춘 경우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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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분들에게 한국에서부터 방통대 편입 및 중소기업 취업을 해서라도,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좀 더 보완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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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장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꽤들 실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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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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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그런 일확천금의 매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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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흙수저, 동수저에게는 더욱 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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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단계별로 차근차근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꾸준하게 준비해야 제대로 된 자기계발, 커리어적 성공에 이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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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이런 계획은 한국 + 해외 올로케(?)의 중장기 프로젝트로 이루어지지 절대 단기간에 손쉽게 완료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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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글로벌 커리어, 더 나아가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저 Sammy의 조언을 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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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성공스토리만 20년 이상 직접, 간접 경험하고 목격하고 조사하고 연구한 사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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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청년 처럼 처음에는 좀 더 쉬운 목표부터...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하게 나아간다면, 지금 당장은 너무도 어려워 보이는 큰 성공에 반드시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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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도, 이웃분들의 자녀들 중에서도 이 흑인 청년과 같은 성공 스토리들이 더욱 더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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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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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분의 인터뷰를 한 번 꼭 보세요. 정말 대단한 감동 스토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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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미국은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인가요? 제 눈에는 한국보다 성공의 기회가 훨씬 더 많이 보입니다.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비싼 등록금, 귀중한 시간, 한 번뿐인 젊음의 기회를 낭비하지 마세요.

 

요즘 대학교들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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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학비는 다 챙겨 받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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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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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대학교육을 통해서 실제로 대학생들이 얼마나 역량을 키울 수 있을지요.

2020년 4월 2일 목요일

금수저 출신이 아니지만, 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오늘 이런 기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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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아니어도 41세에 부자 되는 방법은…

기사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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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자'들에 대한 분석 자체는 꽤 유용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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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 Sammy가 추가로 짚어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몇가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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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의 정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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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는 그냥 단순히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 있는 사람이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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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통상적 의미의 부자가 맞기는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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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통장에 있는 그 10억원을 쓰고 즐길 시간도 없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부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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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10억원은 있지만, 이런저런 지병으로 인하여 병실 밖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한다면, 과연 부자로서 신나는(?) 삶을 즐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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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아침 6~7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 시작해서 저녁 늦게까지 정신없이 지내다가 퇴근하여 집에 오면 그냥 쓰러져 자고, 다시 그 다음날 이 생활패턴을 반복한다면, 그것이 부자의 삶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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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생각하기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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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단순히 돈 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모든 것이 일정 수준 이상 잘 갖춰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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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대표되는 경제적 능력 당연히 중요합니다. 자기가 사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즐기고 싶은 경험 등을 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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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것들을 실제 가능하게 하려면 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해요. 시간이 없으면 그 많은 돈을 쓰지도 못한답니다. 없는 시간에 억지로 쌓인 돈을 쓰려고 하니, 불필요한 소비, 과시적 소비, 낭비 등에 빠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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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시간 외에도 또 부자로서의 삶을 제대로 즐기려면, 의외로 공부도 꽤 필요합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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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돈이 많아서 골프를 취미로 하는데, 맨날 가는 곳이 한국의 야산 깍아서 억지로 만든 좁디 좁은 농약 잔디 코스 라면 그 재미가 지속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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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는 돈과 시간으로 이왕이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페블비치 골프 코스 같은 곳에 가서 쳐보는 면 더 신나지 않을까요? 참고로 페블비치 골프 코스에서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만 6번 정도 열린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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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또 돈,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까, 와이프 혹은 숨겨놓은 애인도 골프를 친다면, 부부, 커플이 같이 프랑스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 같은 곳에 가서 치면 더욱 더 재미있을 수도 있구요. 참고로 에비앙 챔피언쉽은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데, 바로 이 에비랑 리조트 골프 클럽에서 매년 개최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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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블비치, 에비앙 등은 사실 알고 보면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전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도 못올렸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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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아 도는 돈과 시간으로 전세계 '골프 코스' 순례라도 다니고 싶은 생각도 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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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부자는 단순히 통장에 돈만 많아서는 부자로서의 삶을 즐길 수 없을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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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시간, 건강, 지식, 경험, 기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골고루 다 갖춰진 사람이 진정한 부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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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것은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만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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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 드물게 대기업 임원 정도까지 하면서 부자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들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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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들이 부자가 된 경로를 자세하게 따져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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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모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이미 물려받은 재산을 잘 관리했거나, 어느 정도 모인 월급으로 재테크를 잘한 경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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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월급을 모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 선대부터 경제적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 부양에 돈을 쓰지 않았을테니까 그 월급을 모을 수 있었을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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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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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가 월급만 모아서 부자되는 세상은 전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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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도 나오지만, 유산 등의 사유가 아니라면, 결국 '사업소득'을 바탕으로 부자가 된 경우가 가장 많았다는 통계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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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흙수저, 동수저인데 최소 은수저급 혹은 금수저급 부자가 되고 싶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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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타트업 창업만이 가장 효과적인 부자가 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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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하면 꼭 이렇게 반응하는 분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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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사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꼬박꼬박 받는 월급이 최고야'
'공무원처럼 정년을 보장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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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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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은 결코 이번 생애에 부자가 될 가능성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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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누구나 사람들은 다 '리스크'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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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이를 최대한 계산하고 관리하면서 그 와중에도 뭔가를 성취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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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그 길은 '리스크'가 크니 아예 시도도 하지 말자라는 마인드의 소유자들은 그냥 그렇게 평생을 월급쟁이로 살다가 스러지는거에요. 그나마도 월급쟁이 생활 오래하면 좋은데, 그런 마인드로는 대게 40대를 못넘긴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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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럼 도대체 금수저, 은수저 출신이 아닌 사람이 '부자'가 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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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 Sammy의 블로그에 수도 없이 반복되서 나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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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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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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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대뿐 아니라 30~40대 분들도 공부를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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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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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장에서 요구하는 전공, 지식, 경험 등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하다면 자신의 커리어 방향도 계속 변화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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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몸값, 월급, 연봉 등이 마음에 안드는 20~30대분들은 지금부터라도 학력, 전공, 경력, 어학 등을 다시 잘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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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소득을 올릴 수 있을 만큼... 그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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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충분한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이 준비되었다면, 대략 40대 정도에 스타트업으로 도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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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전세계의 성공적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평균 시작 나이가 45세인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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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The Average Age of a Successful Startup Founder Is 45

저 Sammy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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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Harvard Business Review에 나온 연구 조사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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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까지 나름 어느 정도 먹고 살기는 하는데, 더 이상의 발전,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한 30~40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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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2000년대에 대학다니면서 살짝 맛본 전공 지식, 경험이 2020년 이후에도 계속 유효하고 잘 먹히고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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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배운 얄팍한 지식으로 여태까지 나름 먹고 살았으면, 지금 단계에서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를 위한 공부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그냥 월급쟁이가 아니라 좀 더 큰 레벨로 도약하기 위해서 스타트업 등을 적극 고려해보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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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블로그 과거 글들을 찬찬히 다 읽어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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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른 체크해보니까, 무려 1100여개 이상의 글들이 이미 축적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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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들 속에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나와 자녀들의 인생,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들이 다 행간에 숨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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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즉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는 길 결코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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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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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을 수록 대체로 스타트업 창업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통계입니다. 물론 나이만 그냥 많으면 된다기 보다는 그 나이를 되도록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등을 꾸준하게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온 분들에게 해당이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