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8일 목요일

비싼 등록금, 귀중한 시간, 한 번뿐인 젊음의 기회를 낭비하지 마세요.

 

요즘 대학교들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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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학비는 다 챙겨 받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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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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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대학교육을 통해서 실제로 대학생들이 얼마나 역량을 키울 수 있을지요.

사이버대학과 다를 바 없으니 사이버대학 수준으로 등록금을 감면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리가 있다.

사이버대학을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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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한국의 사이버대학들의 커리큘럼 수준이 현재 일반대학교들의 급조된 비대면 수업 커리큘럼들보다 한 30배는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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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이버대학이 아니라 방송통신대학교 커리큘럼으로 비교해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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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배 차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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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커리큘럼이 훨씬 더 잘 정비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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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그 동안에 한국의 흙수저, 동수저 출신 젊은이분들에게 계속 방송통신대학교를 추천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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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제 추천에 따라서 방통대 경영학과, 컴퓨터과학과 등에 등록하신 분들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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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 모두 이번2020년도 1학기 수업 전혀 지장 없이 잘 진행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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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학비가 대략 40만원 남짓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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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렴한 학비로 공부할 수 있는 방송통신대학교 학위만 있어도, 저 Sammy가 해외 대학원 입학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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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비싼 대학원뿐 아니라, 유럽의 학비 면제, 저렴한 대학원들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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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후자의 경우 입학사정이 더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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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자국의 세금, 국비로 외국 유학생을 받아주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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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실제 사례를 하나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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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 뿐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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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례들 중 하나 또 알려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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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대 후반 남성

2. 아주 어렸을 때부터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

3. 경기도권 비인기 문송한 전공 전문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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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흙수저 출신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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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경력이 나름 화려(?)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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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험사 자회사 손해사정업무 2년 후 - 당시 하루 12시간 근무. 잦은 야근, 고객들의 갑질, 쌍욕 등으로 원형탈모 증상으로 고통. 결국 퇴사

5. 그래도, 어느 정도 최소한의 영어실력을 만든 후

6. 호주에 지인에게 방 하나 무료로 제공받으면서, 어학공부하고, 허접하지만 비자 연장용 저렴한 비지니스 컬리지 다니면서 영어실력 더 쌓고

7. 호주 내에서 다양한 소매상점 알바를 거쳐서, 한국인 상대 콜센터 파트타임 업무까지 나름 최선을 다해서 올라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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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에서 저에게 연락을 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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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연간 2~3천만원 하는 대학교를 진학하는 것이 가능하겠느냐... 그리고 과연 타당한 유학, 취업, 이민 시도이겠느냐... 궁금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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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영어실력은 얼추 조건부 입학허가까지는 받아드릴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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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자금이 너무 없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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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주의 이민법, 노동시장 상황 등까지 고려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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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호주에서 버텨봐야, 제대로 호주의 대학에 진학해서, 학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졸업 후 취업 > 이민으로 연결하기에는 좀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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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와 상의 후에 한국으로 다시 들어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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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유학 후 취업 후 이민 프로그램' 대행 계약을 하시고, 제가 가이드 하는대로 우선 방송통신대학교 등록하고, 동시에 한국 내의 외국계 기업 지원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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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회사와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대행계약을 맺으실 때, 저희 수수료는 철저하게 분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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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별로 성공해서 나아가면서 그에 맞춰 수수료를 내실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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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저희의 도움을 받아서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등 준비하고, 링크드인 등을 만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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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본적인 준비가 마무리 되고서 정말 나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업체들로만 몇군데 인터뷰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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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전공은 좀 미흡했지만, 호주에서 이런저런 생계형(?) 알바라도 악착같이 한 것들이 외국계 기업 눈에는 아주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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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국 회사들은 학력, 전공 등이 미흡하면, 아예 인터뷰 기회도 안주는 경향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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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 내의 외국계 기업들 경우는 학력, 전공이 미흡해도, 경력, 어학능력 등이 나름 열심히 준비한 흔적이 있다면, 적어도 인터뷰 기회는 주는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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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터뷰도 나름 잘 보셨지만, 아쉽게도 워낙 기존의 학력, 전공이 너무 약해서... 다른 경쟁자들에게 밀려서 계속 고배를 마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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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계속 도전하여 결국...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유명 외국회사에 입사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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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은 기본급 3300만원 + 실적급 정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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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정말 9시 출근 6시 퇴근은 너무나 칼 같다고 아주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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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 보험사에서 손해사정 업무할 때랑 비교하면 꿀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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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자기 계발, 커리어 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시간 확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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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엄청나게 좋은 조건으로 취업했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사실 기존 학력, 전공, 경력만으로 이 정도 취업이면 사실 한국에서 최선의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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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국에서 경력, 자금을 준비하고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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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방통대를 통해서 학력, 전공을 가다듬고, 또 별도의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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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이런 식으로 약 2~3년 정도 한국에서 잘 준비한 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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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유럽의 영어로 수업하는 대학원들 충분히 학비 면제 혹은 저렴하게 입학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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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서의 유명 외국계 기업 경력, 해외 대학원 학력, 전공이라면, 졸업 후 그 나라 현지에서도 얼마든지 취업을 성공시켜드릴 수 있을 것이고, 무난하게 성공적인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 Sammy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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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재 저 Sammy가 도와드리는 '해외 대학원 유학 후 취업 후 이민 프로그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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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확히는 '한국에서부터 자기계발, 커리어계발 후 해외 대학원 유학, 취업, 이민 프로그램' 이렇게 명명을 하는 것이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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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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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의 엉터리 사립대학교들에 비싼 학비, 귀중한 시간, 젊음, 인생의 기회를 낭비하고 계신 분들... 그 중에서도 정말 흙수저, 동수저에 해당 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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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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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여러분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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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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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한국에서 방송통신대학교부터 이수과목, 커리어 등 관리해주면서, 해외 대학원 입학시켜드린 분들 중에는요. 다른 대학 학위 없이 순수 방통대 학위만으로... 250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노벨상 수상자만 5명을 배출한 유럽 대학원에 학비 면제로 입학시켜드린 경우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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