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8일 수요일

머리 염색이 하고 싶은 첫째 - 휴교령, 사회적 거리두기 심화

Sammy네 첫째가 머리 염색이 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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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고 했더니, 엄마, 아빠 불러서 아래와 같은 프리젠테이션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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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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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휴교령,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심심하기는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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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유튜브, 틱톡, 책읽기, 학교공부 등등등 아무리 해도 친구들도 못만나고, 쇼핑몰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외식도 못하고, 여행도 못가고 그러니까 답답하기는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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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첫째는 현재 만 11세에요. 몇 달만 지나면 만 12세 됩니다. 그냥 한국으로 치면 초딩 말년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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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들 읽어보시고, 머리 염색 좀 해보신 언니분들 첫째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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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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