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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3일 일요일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위한 조건

호주 가정부 백만장자와 사망 1년 전 결혼해 수십억 상속

 


오늘 아주 재미있는 뉴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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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판사인 백만장자 호주 할아버지가 말년에 자신의 집 가정부로 일하던 람파이(Rampai)라는 동남아시아 여성하고 결혼하고 1년 만에 저세상으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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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의 상당 부분을 이 마지막 가정부 출신 부인에게 대부분 물려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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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시 나에게도 나눠주라고 무려 25년 전에 이혼한 첫번째 부인이 소송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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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승산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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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던 첫째 부인이 소송비용까지 다 물어내야하는 완전 패소를 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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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 뉴스에는 나오지 않은 정보 한가지 추가해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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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걸었던 첫번째 부인도 법정변호사(Barrister) 출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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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소송 지면서 거의 노숙자 신세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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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나이가 들면서 변호사 일도 사실상 그만두고, 있던 재산도 다 까먹고 그러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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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는 장사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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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desperate'하게 이번 소송을 하셨던 모양인데... 아쉽게도 패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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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전직 판사분이 좀 더 너그롭게 옛부인도 챙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마음도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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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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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위의 동남아시아 가정부 출신 마지막 부인은 어떤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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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알려진 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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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50대 중반 정도 되신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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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외모로 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쪽 분일 가능성이 높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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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필리핀 출신으로도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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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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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남아시아, 중국, 혹은 기타 아시아 계통 여성분들이, 서양의 돈 많은(?) 아저씨, 할아버지들하고 이렇게 재혼 등을 해서 잘 된 경우들을 저는 주변에서 정말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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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들이 꼭 그 서양 남성분들의 돈만을 탐해서 그랬다고 보기는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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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격한 바에 의하면, 그냥 보통의 아시아 여성으로서 자신의 남편 혹은 애인 혹은 윗사람 대하듯이 서양 아저씨, 할아버지를 정성을 다해서 보필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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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서양 아저씨, 할아버지는 인생을 살면서 한 번도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으니, 완전히 그 동양 여성에게 푹 빠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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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로 호주에서 전설인 여성분이 한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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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Hancock 이라는 필리핀 여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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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 알려진 것으로 한 4번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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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Lang Hancock 이라고 호주 철광석 대재벌인 분하고 3번째 결혼하면서 일약 신데렐라가 된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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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판사집 가정부와 마찬가지로, 그 재벌집 가정부로 처음에 들어가서, 결혼까지 골인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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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 Hancock이라는 할아버지가 얼마나 부자였던 분이냐 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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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큰 호주의 철광석 광산을 소유한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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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Hancock 에 대한 호주 TV의 정식 인터뷰, 아주 옛날 것이지만, 한 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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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디어에서는 이 Rose Hancock 을 일종의 전형적인 돈만 밝히는 '아시아계 요녀, 악녀'(?) 정도로 묘사하는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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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 인터뷰를 가만히 들어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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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저그런 보통내기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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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 Hancock 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부자 아저씨, 할아버지, 기타 남성들 충분히 꼬시고 남을 정도의 외모(?), 교태, 그리고 더욱 더 중요한 지적능력, 언어능력 등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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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철광석 대재벌 Lang Hancock이 사망하고 엄청난 재산을 이 분이 물려받은 후에도, 또 결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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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명한 부동산 사업가인 William Porteous 라는 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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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10년 또 사셨나... 그리고 다시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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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재 최종 이름이 Rose Porteous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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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분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영화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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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도 해볼 겸 두 동영상 한 번 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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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번째 동영상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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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 정도 영어능력, 그리고 아주 악의적(?)인 TV 리포터의 질문들도 아주 현명하게 받아칠 수 있을 정도의 지적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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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있어야, 이렇게 부자 재벌 남편을 얻어서, 심지어 자기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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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좀 잡히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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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동남아시아 출신 가정부들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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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이 정도의 영어능력, 지적능력이라도 갖추도록, 설사 늦은 나이라도 꾸준하게 노력해야 뭐가 되었건 새로운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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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노력도 안하는 루저들이, 주로 인생 잘 풀린 다른 여성을 질투, 시기, 비난하면서 자신의 삶을 허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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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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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전설의 로즈 핸콕(Rose Hancock)이시구요. 뒤로 보이는 집은 재벌 남편분이 로즈 핸콕을 위해서 지은 'Prix D'Amour'라는 대저택입니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에 나오는 미국 남부의 대저택을 모티브로 해서 지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로즈 핸콕은 남편분 사망 약 15년 후에 부동산 개발업자인 새로운 남편과 함께 이 집을 허물고 땅을 다 쪼개서 매각했다는 것 같습니다.

2020년 3월 31일 화요일

미국 서민들의 삶 그리고 결혼이민 기회

오늘 미국에서 이런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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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사태, 엉뚱하게 美 주택문제 뇌관 건드려

이게 그냥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온 엉뚱한 문제만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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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통 서민들, 하위노동계층들 경우는 항상 이런 주택 임대 관련 사건사고들이 엄청나게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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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항상 미국의 헐리우드 영화 속 화려한 자본주의의 모습들을 주로 보기 때문에, 미국의 어두운 모습을 잘 모르는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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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층민들의 삶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차라리 엉터리 학위라도 하나 만들고 한국에 가서 영어강사라도 하지... 싶은 측은지심이 들기까지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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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적나라한 다큐멘터리들로는 마이클 무어의 다양한 시리즈들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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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도 인기가 있는 넷플릭스(Netflix)에 보면 '검은돈(Dirty Money)'이라는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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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즌, 모든 에피소드가 볼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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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시즌 2의 3번째 에피소스 '슬럼로드 밀리어네어' (Slumlord Millianaire)라는 편이 특히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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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사위가 운영하는 서민들을 후려치는(?) 부동산임대 전문회사에 대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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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돈 | Netflix 공식 사이트

저 Sammy는 스포일러 이런 것 싫어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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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직접 보세요. (30일 무료 시청 방법 등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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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민들의 삶이 이렇게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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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주인들은 천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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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지하 원룸은 차라리 가격 대비 아주 양질의 주거공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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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체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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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팁(tip)이 될 수 있는 사실 한가지를 더 덧붙여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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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국 하층민의 삶은 특정 인종에만 국한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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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흑인, 히스패닉, 동양계뿐 아니라, 한국 교민들도 사실 이런 하층민의 삶을 사는 경우들이 꽤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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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관련하여 심지어 이런 사건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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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로나 바이러스 17세 사망자는 한인" - 내셔널 - 애틀랜타 조선일보
 
한국에서는 누가 미국 캘리포니아 LA 출신 교민이라면 다 베벌리힐스, 헐리우드의 삶을 사는 줄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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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의료보험 조차도 가입하지 못할 정도로 빈곤한 삶을 사는 경우가 꽤 많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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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어떻게 미국에서 제대로 학력, 전공, 경력 등을 잘 키우고, 관리해서 중산층의 삶으로 올라설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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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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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이민을 희망하시는 분들 중 어느 정도 자금이 준비된 싱글 혹은 돌싱 분들 꽤 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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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완전히 막혀버린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등에 수천만원 이상의 자금과 수년 간의 시간을 투입하기 보다는, 그 자금을 활용하여 미국에서 적절한 배우자를 구하여 결혼이민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쉬운 방법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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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는 좀 어렵더라도, 착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미래에 가능성이 있는 교민들 혹은 기타 인종의 배우자감들은 얼마든지 미국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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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제적 부부, 커플이 합심하여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최소한의 재정적 안정성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둘이서 같이 중산층의 삶에 진입하는 것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 옛날에 있었다는 '아메리칸 드림'까지는 못하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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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최소한의 자금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저렴한 커뮤니티 컬리지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면서 커리어 관리를 한다면, 최소한의 생계는 해결이 될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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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그치지 말고 직업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꾸준히 공부를 한다면, 아주 저렴한 학비로도 명문 주립대 유망전공 학사, 석사 과정까지 거치면서 자신들의 몸값을 충분히 높일 수 있는 기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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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최소한의 자금'도 없는 미국인들이 태반이고, 그 빈곤의 악순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성실한 미국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안타까운 점... 그래서 오히려 어느 정도 자금이 준비된 한국의 싱글, 돌싱분들에게 '결혼이민'의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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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바로 윈윈(Win-Win) 전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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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쯤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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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결혼과 연애도 통계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