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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월요일

코로나19 대공황 > 한국판 뉴딜정책 > ???

 

오늘 이런 뉴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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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제상황에서 그냥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문재인 대통령 이하 정부에서 뭐라도 하기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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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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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창조경제'라고 홍보하던 재탕 삼탕 경제정책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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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한국판 뉴딜' 정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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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바뀐 것 이 외에 이 두가지 정책들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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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보도자료를 제가 스~윽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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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무원들 가지고는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는 힘들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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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한국 경제의 상황을 C로 판단합니다. 혹은 아주 잘해봐야 B 정도... 물론 전국민이 합심하여 새마을운동 정도하면 A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 인구성장률, 출산률, 기업들의 국제경쟁력, 교육제도의 경쟁력 등을 고려하면... 매우 부정적이네요.


제가 군대에서 정보장교 생활을 좀 했었잖아요? 그 당시에도 정보병 및 기타 행정병들 닥달하면서 아래아한글 워드 가지고 이런 아무 의미없는 문서들 한 30만장 정도 생산했었죠. 왜 공무원들은 이런 유치한 폰트, 의미없는 상자, 화살표, 제 3공화국 시절 구호를 좋아할까요? 


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없고, 그럴 듯한 그래프, 도표 이런 것을 높은 분들이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밑에 사람들은 있지도 않은 숫자들로 열심히 '창조'해내고 있고, 되지도 않은 '디지털 뉴딜'같은 용어를 창작하고 있답니다.

저 Sammy가 이 보도자료 몇 개를 따~악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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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은 제 3공화국 수준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재탕, 삼탕 우려먹기에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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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의 혈세가 누군가에게 눈 먼 돈으로 흘러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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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적 느낌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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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190만개의 일자리를 밑도 끝도 없이 만들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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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추경 예산은 160조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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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작에 말씀드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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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이상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미리미리 대비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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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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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대공황을 극복하고자, 제 1차 뉴딜정책 (1933~35년), 제 2차 뉴딜정책 (1935~38년)을 실시했었답니다. 하지만 역부족이었죠.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답니다. 참고들 하세요.

2020년 5월 3일 일요일

밤새도록 새벽배송 일해서 2만원 버는 현 시국은 누구의 책임인가?

오늘 이런 슬픈 뉴스가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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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원이라도 벌어야죠"…밤 꼬박 새우며 '투잡 뛰기'

이 뉴스가 정말 사실인지 어떤지 제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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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인 SBS도 종종 가짜 뉴스를 전국민에게 방송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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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뉴스 경우 출처도 애매한 무슨무슨 정부, 검찰, 법원 등의 관계자로부터 들은 기사류가 아니라, 직접 카메라로 현장에 나가서 촬영하여 보여주는 뉴스이니,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충분히 판단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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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뉴스에 따르면, 지금 새벽 배송에 2만원을 벌겠다고 나오신 분의 타임라인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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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정부터 물류센터 앞에서 2시간 대기
2. 배송 물품 수령 완료 - 대략 새벽 3~4시 경
3. 새벽 배송 완료 - 대략 새벽 6~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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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2만원을 받으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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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차량 감가상각, 기타 유지비 등은 개인이 알아서 부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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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돈을 버는 노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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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대체 누구의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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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보도된 내용으로 봐서 필라테스 강사, 태권도장 하시는 분, 학원 차량 운전하시는 분 등 대체로 자영업 서민분들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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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정권 무너지면서, 문재인 정권이 약속한 것이 이런 자영업 서민분들 좀 더 잘 살게 해주겠다는 것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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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몇 년 지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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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총선에서도 이런 서민들 더 잘살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민주당이 180석 이상 가져간 것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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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낮 시간도 아니고, 사람이 가장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새벽 타임에 무려 6~7시간이나 노동을 하는데도 2만원만 주면 입 싸~악 닦을 수 있도록 놔두는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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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금 이 상황은, 새벽에 잠도 못자고 6~7시간 개고생을 하면서, 2만원이라도 반드시 벌어서 집에 가져가야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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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한민국에서 이런 서민분들, 그리고 이 분들의 자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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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 입장에서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권의 차이점이 진정 있기는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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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이런 어이없는 더불어시민당 당선자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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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만 3채…시민당 '부동산 의혹' 양정숙 제명

강남에 아파트 3채 있는 것 자체가 죄악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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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분이 자산을 무려 92억원이나 모았다는 것도 참 신기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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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산을 형성하면서 저지른 각종 위법, 즉 부동산 명의신탁, 실명제 위반 기타 거짓말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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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이 다 사실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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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쪽에 당선된 180명 이상의 국회의원들 중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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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정숙류의 인물들 수두룩하다고 저 Sammy가 장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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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류의 인간들이 줄서기와 기회주의의 달인들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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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한민국에서는 이렇게 줄서기의 달인, 거짓말의 10단 뭐 이런 부류들의 사람들이 주로 돈도 많이 벌고, 권력에 기생하기도 잘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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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문재인 대통령 정부 + 민주당 180석 이상 의회 등에 아주 큰 기대들을 하고 있으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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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Sammy가 예언 하나 또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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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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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민들, 중산층들의 삶은 이번 민주당 절대 다수 국회에서도 결코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저 Sammy는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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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뒤에 저랑 같이 검증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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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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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배송 기사 근무 조건입니다. 시급 14.17 유로, 주 5일 38.5시간 일합니다. 즉 풀타임 기본급이 연간 약 28,340유로 (약 3750만원) 정도 된다는 것이에요. 1년에 통상 20~30일 정도 연가주고, 혹시 아프면 별도 병가 줍니다. 자격 요건은 독일어로 말을 할 수 있을 정도 (최소한의 의사소통. 즉 B1 이상 정도 예상) +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되요.  최대 31.5kg을 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야간에, 새벽에 일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배달은 주간 낮시간에만 이루어져요. 그리고 절대로 고객에게 배송기사의 핸드폰 번호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배송기사님이 바뻐서 오늘 못오시면 그냥 그날은 소포, 편지 못받는거에요. 내일까지 혹은 그 다음주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최저임금 수준의 일이라도 꼭 해야하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